오늘 날씨 참 이상하더군요
마치 동남아 국가에 온거같은
날씨더군요 스콜이 내린줄
갑자기 미친듯이 쏟아지더니
해가 쨍쨍 다시 미친듯이 쏟아지고
한국의 날씨가 열대우림 기후로
바뀌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마사지 받고 몸이 개운한데
거긴 마무리 안되는 업소라
물빼러 들렸습니다
오늘은 영진 들려 예진이 보고 왔습니다
예진이 착한아가씨 입니다
이제 연식이 들어 아줌마로 향하고 있지만
여전히 떡감좋고 마인드 좋고
오래 지내다보니 안되는 수위도 뽑아보고
가끔은 지겨워서 다른데 가거나
다른업종 찾기도 하는데 돌아다녀 보다보면
또 생각나는 처자더군요
여기도 코로나로 인해 손님 많이 줄었다고
하소연 하더군요
예진이 몸속 깊은곳에 시원하게 방사하고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마시러 데리고 나갔다가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며 노가리좀 까다
예진이 돌려 보내고 왔습니다
마사지 10번출구 종로234 2만원
영진 12번출구 4만원
근처 커피 9천원
총액 6만9천원
예전엔 오피+5짜리 보러 가기도 했는데
들어가기 전에 근처 커피 전문점에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잔 포장해서 들어가곤 했는데
지나고보니 바보같은 짓이더군요
전 항상 가면 볼수가 없던데요 ㅋㅋㅋ 언제쯤 가면 볼수 있을까요?
증말
저도 234 마사지 받고 ㅁㄴ 가고 했는데 ㅋㅋㅋ
예진이 일요일도 나오나요???
2만원이면 한번 가보고 싶은데 위치가?
부탁드려도될까요?
234 태국 마사지 검색하면 나올걸요 신설동역 근처에요
예진이 키스 받아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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