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즐달을 꿈꾸는 A라인스커트입니다^^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게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어제 낮에 달렸어요.
날씨도 좋고 맛사지도 받고 싶어서 달렸지요^^
원가권쪽지 보여주고 돈을 내고 입장을 합니다^^
서비스 언니는 아무나해달라고 했고 맛사지 관리사는 섹시한 4번관리사님으로 해달라고 했지요 ㅋㅋㅋ
샤워하고 가운입고 맛사지 방으로 들어가니까 키큰 언니가 들어오네요 ㅎ
오빠 저 본적 있지 않아요? 라고 말을하는데 채영언니네요 ㅎ
딱한번 봤는데 저를 기억하네요 ㅎㅎㅎ
그동안 왜 안왔어요? 라고 물어보길래 몇번왔었는데 매칭이 된적이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ㅎ
아무튼 인증샷한장 찍고 채영언니는 상탈을 하고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ㅎ
가슴부터 애무가 시작되고 밑으로 내려가서 저의 육봉을 애무해주는데 오~~~ 좋습니다 ㅎㅎㅎ
가식이 없는 언니라 쪽쪽 빨아주네요 ㅋ
젤을 발라서 탁탁탁!!!
저는 쭉쭉 발사를 하고 채영언니는 저의 분출물을 조심조심 닦아줍니다 ㅎ
키크고 말라서 살 좀 찌우라고 했더니 그때보다 조금 더 찐거라네요 ㅎ
오빠 저 이름 뭔지 알아? 라고 말하길래 채영이라고 대답했습니다 ㅋ
다음번에 오면 채영언니 지명해야겠네요 ㅎ
잠깐 얘기나누고 채영언니는 퇴장을 합니다.
그리고 또 잠시 기다리니까 섹시하고 날씬하고 아담한 4번관리사님이 들어오네요 ㅋ
서로 알아보고 안부인사하고 맛사지를 받아봅니다.
4번관리사님은 터프하게 맛사지하는 타입이 아니고 부드럽게 천천히 맛사지를 해줍니다 ㅎ
뭐 맛사지 실력이야 섹시한만큼 잘하고 좋습니다 ㅎ
똑바로 누으라고 해서 시작되는 전립선 타임...
4번관리사님이 저의 불알과 육봉을 쓰담쓰담 해주니까 저의 존슨은 터질것 같이 커집니다 ㅋㅋㅋ
딴딴해졌네라는 4번관리사님의 말때문에 더 흥분됩니다 ㅋㅋㅋ
누나랑 하고 싶어라고 말하니까 한다고 생각해라고 대답하시네요 ㅋㅋㅋ
4번관리사님이 저의 존슨을 탁탁탁 위아래로 흔들면서 저는 2번째 발사를 쭉쭉쭉!!!
4번관리사님이 저의 분출물을 조심조심 닦아내고 저는 가운을 입고 이런저런 사적인 얘기하고 4번관리사님의 배웅을 받으면서 저는 퇴장을 합니다 ㅎ
샤워실가서 샤워하고
건식 사우나 들어갔는데 뜨거운 돌이있잖아요.
그거 사용법을 잘 몰랐는데 물을 3번정도 뿌리고 가까이에 있으니까 뜨거운 공기가 몸으로 들어오네요 ㅎ
손이랑 등을 지지니까 미치는줄 알았네요 ㅋㅋㅋ
그리고 집에와서 야구보고 잠들었는데 완전 깊히 잤고 죽는줄 알았네요 ㅋㅋㅋ
진주스파의 투샷서비스는 최고입니다^^
회원여러분들도 즐달하세요^^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과 진주스파실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어떤 분은 쌤의 가슴을 움켜잡았다고도 하던데...ㅋ
진주스파는 저도 지명쌤을 보는게 우선입니다.ㅎ
즐달축하드려요.
즐달 축하 합니닫 ㅋㅋ
진주스파 마물언냐와 관리자님들은 상급으로만 뽑는듯해요..
4번관리사님이 제가 한참 안나와 고생좀 햇는데 ㅋ~이쁘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