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경남지역에서 활동하는 baby 라고합니다
회사동기 통영에서 술한잔 하다가 코로나 떄문에 업소가기는 좀 그렇고
어제 오후 6:23분쯤
혼자 하려고 돌리다가
낚싯대에 걸려 2:1 제안했네요 근데 경험은 없어하는데 수락하네요
원래 회사동기랑 별의별 플레이랑 드럽게 노는 동기라서
만나서 커피한잔하면서 조건냔 마음편하게 해주고
무인텔 가서 떡치고 다시 통영 델고와서 밥먹고 보내줫네요 ㅋㅋ
근데 고성같은 촌동네에 무인텔이 유독 많다는.... 왜그렇지..
통영도 죄다 보도 인데 또 사람 얼마없는 고성군에서 잡히니 역시 인재는 구석에 있나 봅니다 ㅎㅎ
정말 운이 좋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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