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선배가 땡긴다길래, 모처럼 강남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모 회원님의 후기에 아이라는 NF가 이쁘다는 걸 본적이 있어서 지명하고 싶었지만
복불복에 맡겼는데, 안타깝게도 선배방으로 들어가 버렸더군요.ㅎㅎ
다시 방문하라는 계시인가 봅니다.
우선 마사지는 관리사분 성함을 안가르쳐 주셔서 모르겠어요.
후기를 써야하니 알려달라고 했는데, 어차피 순번제로 돌아가니 자기를 지명할 수 없다며
귀엽게 애교를 부리시면서 마인드 좋다고 써달라며 계속 재밌어 하셨습니다.
(키방 후기에 종종 쓰는 표현인 마인드 좋은건 다른의미인데, 그건 모르시나 봅니다.)
30대의 좀 어린 느낌이었는데,
제가 등에 올라타서 엉덩이를 느끼면서 받는거 좋아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상당히 부끄러워하시면서 해주시더군요.
교복같은 복장이시길래, 관리사님들 공통이냐고 했다니 본인이 준비했다길래 잘했다 해드렸습니다.
히트스파는 특이하게 내부에 샤워실도 있고 사방이 거울로 되어있어서 보는 맛이 좋습니다.
마사지 하실때 슬쩍슬쩍 뒷태도 감상했더니 또 부끄럽다며 깜깜하게 불을 꺼버리셨어요.
뭔가 꽁냥꽁냥 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압은 적당히 좋으셨고, 찜 대신 얼굴마사지를 받았는데
오이향이 은은하게 나는게 좋더군요.
전립선도 부드럽게 잘해주셔서, 이걸로도 마무리 할 수 있겠다고 했더니 뒤에 좋은 시간 보내시라며
손을 떼셨습니다.
이어 들어오신 분은 새미씨였는데 관리사님과 헤어스타일이 비슷해서 흠짓 놀랐네요.
몸매는 약간 통통하면서 살이 탄탄하게 탄력이 좋았습니다.
성격도 털털하고 친근해서 바로 고츄 옆으로 엎어지더니, 세게 받는게 좋아 살살하는게 좋아 하고 물어보시길래
모르겠다고 알아서 하라고 했더니 고츄를 츄르르 촵촵 츄르르 촵촵촵... 신나게 빨아 제끼더군요.
정신없이 당했습니다.
풀발기 상태에서 뒤집으라고 하시더니 안마에서나 나올법한 똥까시를 시전해 주시고
꺾기와 허벅지 밑으로 들어와서 고츄 빨기등 다양한 스킬을 보여줬습니다.
바디만 안탔을 뿐이지 거의 안마급 애무였습니다.
그리곤 앞으로 돌려서 삼각애무 후 부비자세에서 고츄를 꽉 잡고 콘을 씌워줬습니다.
새미가 위에서 쿵덕쿵덕, 앞으로 뉘어서 쿵짝짝
중간에 고츄가 지나치게 딱딱하다고 칭찬도 날려주셔서 더욱 힘냈습니다.
뒤로 돌아서 엉덩이 잡고 탁탁탁 박아서 마무리 했는데,
오빠 내가 마무리 해줄게... 하길래 이미 쌌는데? 했더니
해줄게 있다고 합니다. 청룡? 아니 다르건데 오빠 허락을 받아야 돼.
뭔지 모르겠지만 해보라고.
손에 페페를 바르더니 귀두와 똥꼬를 사정없이 왔다갔다 하는데
청룡을 잘 못견디는 체질이라 이것도 지나치게 찌릿찌릿해서 그만!을 외쳤습니다.
남자 시오후키를 보여주려고 했더군요. 남자도 물총처럼 나온다며.
저는 넘나 예민해서 못했지만 궁금하신 분들은 받아보셔도 좋을 듯 하네요.
성격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치고 간단하게 샤워도 시켜주고, 또 고츄와 똥꼬를 왔다갔다 잘 닦아주네요.
개운하게 즐달하고 왔습니다.
아이를 본 선배는 오랜만에 와서 너무 빨리 싸는 바람에 얼굴도 제대로 못봤다고 하여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감사합니다.
로리타2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다해 양질의 서비스로
보답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히트 스파==
새미 언니 좋네요 추천드려여 ㅋㅋ
네, 서비스 마인드를 장착한 언니였어요.ㅋㅋ
후기잘보고갑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즐달의 느낌이 팍 팍 납니다.
즐떡 축하드려요.
크 금요일날 가는데 어디갈까 고민중인데 이런 중요한 후기를 감사합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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