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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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라희 요물같은 여자. 명기인듯-실사

    업소명
    여의도 COOL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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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생각없이 야동 받으러 여탑 들어왔더니 무료권 받았다고 쪽찌가 왔더군요. 완전 계탄 기분으로 즐겁게 여의도 갔다 왔습니다.

     

    스파 위치는 좀 애매합니다. 여의나루역과 샛강역 근처라고 되어 있지만 두 역다 걸어가기엔 좀 먼편입니다. 저는 9호선 급행 타고 가려고 여의도역에서 버스타고 갔습니다. 업소로부터 정확한 주소 받고 네이버지도에 입력하니 경로 다 나오네요.

     

    전화하고 길안내 받아 지하로 가니 실장님이 위치못찾을 까봐 나와서 기다려 주시네요ㅋ 감사합니다.

    무료권인거 확인 받고 언냐는 지명 무료권이고 하니 업소측 편한데로 랜덤으로 보려 했는데 딱 에이스가 걸려버렸네요 ㅎ 

    이미 여탑 후기에도 호평 글이 많고 출근부에도 맨 위에 위치해있죠. 참고로 라희언냐는 주간조 인거 같습니다. 

     

    1시간 마사지 20분 떡코스인거 안내 받고 음료수 공짜로 받으며 샤워실로 안내 받습니다. 탕은 일단 안보였지만 이런 코로나 시국에 탕을 들어가고 싶진 않지요. 후다닥 샤워만 하고 나왔습니다. 따듯한물 빨리 나오고 수압 세고 좋더군요.

     

    가운입고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가운벗고 반바지만 입고 좀만 기다리니 관리사분 들어오십니다. 키는 160초반 평범한 아줌마 몸매에 마스크 쓰신 분이 들어옵니다. 얼굴은 하얀분이시고 나이는 좀 있어보이지만 마스크 써서 눈만 보이니 오히려 젊어보여 좋습니다.

     

    관리사분은 일단 마사지죠. 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마사지는 굉장히 파워풀 하고 스피드있게 진행하시는 분이십니다. 압은 기본은 쎈 압이 신거 같은데 제가 마른편이라 쎈거 별로 안좋아한다도 하니 맞춰주시는데 딱 적절이 맞춰주시네요. 역시 프로인거 같습니다. 

     

    젤 중요한 전립선 마사지 들어갑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다른데서 받아 본것과는 또 다른 스타일이네요. 뭔가 꼴릿하고 피쏠리게 만드는 마사지가 아니고 정말로 회음혈 자리랑 자지 기둥포함 주변부 근육들을 꾹꾹 지압해서 풀어주는 스타일입니다. 꼴리게 만져주는것도 아닌데 자지 주변부가 편하게 풀리는 느낌이 들면서 피순환이 원활해지고 자연스레 자지가 딱딱해지네요. 덕분에 정말 편하게 빳빳하게 세웠습니다.

     

    마무리로 드디어 제 정액들을 쥐어짜줄 라희언냐가 입장하네요. 

    의상부터가 너무 핫하고 몸매도 너무 좋아 바로 떡치고 싶어지네요ㅎㅎ 바로 벗어주는데 가슴은 큼직하고요. 눈으로 보면 살짝 의슴인거 같긴한데 만져보면 자연인가 싶게 부드러워서 잘 구분 안되네요. 뭐 꼴릿하면 됐죠 ㅎ 보지털은 왁싱을 한건 아니고 짧게 깎아놨습니다. 털이 억세게 곤두 서거나 한건 아니고 살에붙어 누워 있어서 심하게 까슬거리지도 않고 할때 아플거 같진 않네요.

    언냐가 먼저 애무부터 해줍니다. 평범한 삼각애무인데도 느낌이 특별하네요. 특히 비제이가 아주 신음소리 꼴릿하게 내주면서 격렬하게 빨아주는데 아주 잘빱니다. 제가 지루끼가 좀 있지만 이 언냐 스킬이라면 입만으로도 충분히 쉽게 쌀수 있을거 같습니다. 

    인고의 시간을 거쳐 보상의 시간이 다가오네요. 언냐가 콘돔씌우고 도킹을 준비 합니다. 쑤욱 드가는데 아주 제대로 빨려들어갑니다. 게다가 언냐가 딱 떡감좋게 육덕 지고 보짓살도 통통해서 방아를 팍팍 찍는데도 아프지 않고 떡감이 살아있네요. 

    여상위로 따먹히다 자세 전환해서 남상위로 공수교대 해봅니다. 위에서 보니 언냐보지가 적나라하게 보이는데 날개가 하나도 없이 포동포동해서 털난 애기보지네요 ㅋㅋㅋ 언냐 반응도 너무 좋아서 신나게 박아대고 언냐도 밑에서 사정없이 빵댕이 흔들어주고 안은 벌렁거리고 아주 난리를 치다 갑자기 훅하고 올라와서 전사해버렸네요. 언냐는 벌써라는 소리를 내뱄고 저는 이렇게 갑자기 훅올라온 이런 느낌이 첨이라 당황했었죠 ㅋㅋㅋㅋ 이런게 명기인가 싶으면서 완전 요물이란 느낌이 드네요ㅎ 

     

    싸고나서 원래 실사 찍지도 않지만 무료권인지라 찍어서 홍보해드려야 할거 같고 해서 실사부탁하니 약간 당황하면서도 허락해줍니다. 오히려 제가 사진 너무 못찍으니까 언냐가 각도 맞추고 이대로 찍으라고 가르쳐 주면서 찍고 왔네요ㅋ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한 코스였습니다. 전립선으로 기모으고 화려한 떡방아질로 분출한 기승전결이 완벽한 곳이었습니다. 원래 스파형 건마는 관리사와 본겜 언냐가 교체 되는게 집중력 흐트러져서 별로 안좋아 했는데 이곳은 다른거 같네요. 또다른 언냐도 궁금해서 또오고 싶어집니다 ㅎ

     

     

    댓글4

    피터팬 ™
    피터팬 ™ · 2020.09.03 11:57:50

    주간에이스  라희언니.

    시큐브
    시큐브 · 2020.09.01 14:44:24

    라희 언니 실사 좋네요 ㅎㅎ 추천드립니다

    지금만나러가요
    지금만나러가요 · 2020.08.29 12:12:16
    쪼이는 게 장난 아니었나봅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arod13
    arod13 · 2020.08.28 21:27:03
    몸매 박음직 스럽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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