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의도 COOL 스파. 태풍이 온다던 밤. 나가보니 바람 좀 불고 ~ 비는 조금 오다가 말았더군요. 역시나 기상청의 호들갑은 ... 태풍보다 더 역대급이었습니다. 선선해서 좋은 날씨에 좀 걸어다니다가 , COOL 스파로 들어갔습니다. 깔끔한 이미지의 실장님을 만나서 , 빠르게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여기는 고급진 느낌의 인테리어가 정말 잘 되어 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카운터 옆 소파에 앉아서 음료수 하나 마시면서 기다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뒤 , 실장님의 안내로 방으로 들어갑니다. 업소 내부가 항상 청결하고 깔끔하게 유지되는 느낌이라 방문할 때 더 좋은 것 같아요 |
2. 마사지 방으로 들어간 뒤 , 잠시 기다리고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쁘진 않아도 , 뭔가 느낌이 좋은 분이었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니 기분이 좋으신 듯 콧노래를 부르며 마사지를 하시는데 그래서 그런가 괜히 저도 좀 더 기분좋고 가벼운 마음으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고 계속 받고 있으니 특정 부위에서는 좀 아프다고 느꼈는데 거기가 뭉쳐서 그렇다고 하셔서 ... 일단 참으면서 받으니까 받고 나서는 괜찮아집니다 나른 ~ 했었고 , 관리사님이 체력도 엄청 좋으셔서 그런지 끝날 때 까지도 힘이 떨어지거나 약해지거나 이런 느낌없이 엄청 열심히 해주시더군요 마무리 전립선도 잘 챙겨서 해주셨고 , 기분좋게 전립선 마사지를 받은 후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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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이스 수아언니.
엉덩이 참 좋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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