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다시들린 타임
여전히 훈실장님 자리를 지키고 있고
뚱 팀장님은 거사를 위해서 마니바쁜듯
하나 출근한대서 갔더만 다솜이가 출근을
이미 한차례 봤던지라 다시 재접을
맛사지 샘도 이전에 봤던 정샘 시크하죠
무심한듯 지난기억은 다하고 있고
지명 선샘은 어데로갔노?
여기저기 막저기 쑤시고 결린데 받고나니
노곤하니 잠이들찰라 민삘의 다솜양 입장
안녕하세요?
눈을 지그시 뜨고보는데 역시 젊은영계의 기운이 느껴져서
눈을뜸 나이든 정샘은 퇴실하고 젊은기운이 도니 조으네요
다솜이두 본인을 금새알아보고 히 오랜만에 오셨네요?
응 그래 울 다소미 보러왔지비 하니
에이 그냥제가 걸린거겠죠 아냐~
낵아 오늘 다솜이로 뽑았다니깐 하니 은근 조아라해요
이리하야 소미와 두번째 데이뚜는 스따뚜
다소곳한 소민데 립이나 bj할때는 전투적으로바껴서
가끔 당황케하는데 아직 힘조절을 못해서 그란듯
첨에는 꽤 공격적이다 생각했는데 시니비라 템포조절이
안된거로 판명됨 아님 말고
그후 열씨미 다솜이의 공격에 요동도 않튼 거시기가 움찔 움쭐
하더니 이에 다솜이의 젖가슴과 궁디라인을 오가며 열씨미
피아노를 치다가 옹달샘 근처를 배회하려니 궁디를 저만치
빼서 도망치기에 숲만 살짝스치다가 복귀를 흐미 가시나가
겁나 빠르게 토끼네 토낀가?
낵아 토끼가 되야하는디 오늘도 다솜이의 열정적인 손놀림에도
여잔히 무심한 거시기는 반응 이 시원찮고 솜이의 한마디
집중쫌 해주세여 오빠 어 그래 그란데 울소미의 정성이
부족한가벼 울 동생이 울기미가 안보이네 그려하니
무슨소리 하시는거예요?
저 팔빠지기 일보직전이란 말이예용 ㅜㅜ
저녁 약속있는데 오빠때메 배고파 디지기 직전이예여 크큭
그래 마지막 홍콩 가즈아~
가까스로 눈물을 흘리며 시마이 하는데
저 오빠때메 더허기지는거 아시겠죠?
어 그래 조만간 주변맛집에 곱창이나 해물찜 잘한다더라
같이 한잔 찌그려보자꾸나? 하니
싢지는않은듯 다소미도 그냥 썩소늘 크큭
훈실장님 한테 다소미 허기지다하니
막반석 계란이나 투여부탁하고 울다솜이 즐저하라고
기원하며 퇴청!
이상 깔쌈 레나드 였
슴다
소주기울이실때 초대해주세요~
팔아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더열씨미 갈고닦고 연마하라고 해뜸요 ㅎ
이런..다솜이가 엄청 힘들었나봐요 ㅎㅎ
저도 가끔 열라 흔들어도 안나올때가..그래도 마물은 하셨군요 ㅋ
탈골? 진 부단히노력함 됩니더ㅎㅎ
후기잘보고갑니다
담번엔 다솜이와 곱창에 쇠주 한잔하고...
그 담은 나도 몰라~~~ㅋ
언냐들 고생 좀 그만 시키세요.ㅎ
플보 소장님.
전우애가 생기는거죵 ㅎㅎ
다솜아 고생했다.
그런사이죠 흐흐
정력맨 이시군욛..ㅋㅋ 부럽 습니닫 ㅋ
부단한 노력의 결과라고나 할카욛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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