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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유 아직 못본 매니저들이 많아 이번에는 랜덤으로
달려봤습니다. 이번에는 제이로 당첨 되었네요ㅎ
평일 주간에 주로 방문하는데 러빙유는 주간조 위주로 운영되고
누굴 보더라도 내상은 없었기에 믿고 가게되네요ㅎ
실장님 앞으로도 좋은 매니저로 배정 부탁해요ㅎ
F / B
노크 후 제이 입장
첫 만남에도 잘 웃어주는 누구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배우 심은경 느낌에서 섹시미 더한 와꾸로 보이네요.
나이도 어려보이고 긴머리도 잘 어울리네요.
와꾸로 모든걸 판단할 수 없듯
극 와꾸족 아니시라면 접견하셔도 무방할듯 합니다.
몸매도 아담한 사이즈로 피부도 하얗고 곱네요.
노출된 부분 조금은 제모가 필요한 부위도 있어보이지만
그건 뭐 매니저 마음이니 언급을 안했네요.
가슴도 B컵 정도로 볼륨감 괜찮았습니다.
T / P
초접임에도 대화력 좋고 기본적으로 대화에 잘 응대 해줍니다.
살짝 수줍어 하면서도 경청도 잘해주고 한번씩 던지는
재미없는 개그에도 잘 웃어주네요. 자연스럽게
플레이모드로 전환시 키스감도 좋고 적극적이네요.
여자들의 그날이라 컨디션이 좋아보이지는 않았지만
최선을 다해 만족시켜주려는 모습이 이뻐보이기도 하네요.
키방은 아이러니하게도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매니저 모습이 달라보인다는 점이 있죠ㅎ 제이는 한 타임 끝나고 나올 때 들어갈 때 보다 예뻐보였습니다.ㅎ 기본적으로 간보기없고 남심 마음을 잘 헤아릴 줄 아는 착한 매니저로 결론 지어 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제이 한번 접해보시길 바랍니다ㅎ
Only 여탑
러빙유도 한번 가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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