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양이k를 다녀왔습니다.
지난번 유희씨 후기에는 못썼지만 여행얘기를 하다가 시간이
모잘라 다음에 또 얘기하자고 말이죠.
어제부턴 야간~새벽근무라서 오후에 시간이 비어서 다녀왔죠.
잠을자야하는데 잠이 안와서 랄까요?
(다음날, 그러니까 오늘이죠? 피곤했어요 ㅋㅋ)
4시에 예약을하고 공영주차장에다가 주차를한뒤 고양이k 입성!
양치하고 티에서 대기중 유희씨 입장^^
저번에 못다한 얘기를하자며 베트남에 갔다온 얘기를 이어서
했죠. 사진들을보면서 전 추억을 회상하고 유희씨는 자기도 여행
가고싶다며 이런저런 얘기들을했죠.
그러다가 시간이 조금 지체되어 키스타임^^
유희씨의 D컵은 말랑말랑 부드럽고 은은히 들려오는 신음소리에
저도 덩달아 흥분되더군요.
전에 유희씨가 "남자는 야한생각을 많이하면 머리카락이
빨리자라고 여자는 야한생각을 많이하면 허벅지가 두꺼워져"
라고 얘기한 기억이있네요 ㅋㅋ
제가 "그럼 유희씨는 야한생각을 많이하는군요 ㅋㅋ"
라고하니 부끄럽다고하네요 ㅋㅋ
키스도 빼는거없이 훅훅 들어오고 적극적으로 리드하면
실망하지않는 유희씨입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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