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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 MC 스파 ☆ 자주 다니던 곳인데 ㅠ 오랜만에 방문하려니까 색다른 기분이네요 교대 먹자골목을 지나는데 이 놈의 역병때문인지 이 길거리도 많이 한산해졌습니다 한창 MC스파 다닐 때 매일 이 거리를 지날 때면 북적북적 거렸었는데... 다 옛날인가 싶은 생각을 하며 ~ 골목을 지나 MC스파로 들어갑니다 실장님께 결제해드리고 씻으러 들어 갔는데 예전 같으면 꽉 차 있어야하는 대기실이 살짝 한산하네요 ㅠ 씻고 나오니 다 받고 나오신 것 같은 손님 한 분이 대기실에 앉아 있습니다 저도 가운을 입고 잠깐 앉아 있으니 실장님이 5분정도 있다가 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
☆ 마사지 ☆ 하품을 하면서 방으로 따라 들어간 다음 배드에 누워서 눈을 감고 있으니 그 잠깐의 시간에도 엄청 졸음이 쏟아지네요 ㅎ 관리사님이 인사하면서 들어오신 후 이것저것 준비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그럼에도 그냥 눈을감고 계속 졸고 있었습니다 관리사님이 이제 마사지 받으셔야한다고 잠깐 정신차리라고 하신 뒤 저를 돌려서 엎드리게 하시곤 마사지 시작합니다 너무 피곤했는지 엎드린 다음 바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그 대로 곯아 떨어졌습니다 관리사님 피셜로는 제가 코까지 골면서 엄청 잘 자더라고 하시더군요 ㅎ 마사지는 괜찮았지만 , 너무 피곤해서 조느라 기억이 없네요 ㄷㄷ 끝나기 전 관리사님이 깨워주고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는데 정신차리기가 얼마나 힘든지 ... 고생 좀 했습니다 ㅎ 전립선 마사지도 평소보다 더 오래 받은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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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이 나가시고 , 매니저님이 들어오십니다 |
즐달 후기 잘보고 감니다
예지 언니 잇지에 예지 인가여/ 포즈 좋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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