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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치사 입니다
요즘 짧은 간격을 두고 달리고 있네요
타임스파에 전화를 걸고 이번엔 지명없이 실장님 추천에 맡기고
타임스파로 향합니다.
방문은 15일 23시 30분입니다
도착해서 샤워 후 기다리다가 입장하니 마사지사분이 들어오십니
다.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압이 굉장히 강합니다.
항상 저는 살살해달라고 하지만 이번엔 참고 받아봅니다.
사실 마사지는 제가 잘 몰라서 아프니까 살살 받는게 맞는건지
아파도 참고 세게 받는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중간중간에 마사지사분 지나다닐때 손에 피부가 스치는데
엄청 부드러워서 사실 중간중간 한번씩 동생이 서긴 하더라구요
전립선마사지를 받고 있을때 가을이가 들어와서 급히 중단을 하고
마사지사분이 퇴장을 하십니다.
서비스를 받으면서 가을이를 만지니 역시 어리니 피부가 좋네요
동생 애무를 되게 오래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젤에 약한 저는 젤을 묻히고 1분도 안되서 가을이 입에
발사를 하게 됩니다.
가을이 말도 되게 이쁘게하고 피부도 좋고 어두워서 얼굴은
안보이고 몸매는 좋았습니다.
마사지는 세게 받고나니 후기를 쓰고 있는 오늘도 개운합니다.
서비스는 만족했습니다
가을후기잘보고가요
몸매 좋은 가을 언니와 즐달 추카 드립니닫 ㅋ
전 아프면 압 약하게해달라 말합니다..
정답은 모르겠으나 아픈건;;;
강서를 주름잡는 타임스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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