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랜만에 중학교 친구들을 만나서 울산 삼산동에 숙소를 잡고 놀았습니다.
어디갈까 하다가 여기저기 찾아보고 연락해서 풀살롱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가이드한 친구 말로는 한국, 러시아, 태국 세 종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잘 노는 친구들이 누구냐고 물어보니 태국 아이들이 좋다고 해서 콜을 했죠.
인당 20만원에 풀~~
가이드한 친구 말로는 홀에서 어떤 터치도 태국애들은 다 받아준다고 하더라구요.
저희가 좀 점잖은 편이라 아무런 터치 없어서 아이들을 편했을꺼 같아요.
자기들 끼리 쉬지 않고 노래 부르고, 게임 하고 하더라구요.
홀에서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1시간 노래부르고 놀고, 올라갔습니다.
올라갈 때 슬리퍼를 끌고 가더라구요. 그것부터 맘에 들지 않았는데...
올라가서는 저도 별로 내키지 않았지만 그 친구도 별로 내켜하지 않길래 그냥 누워있게 뒀습니다.
사실 친구들끼리 왔지만, 저는 차라리 마사지가 좋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있다가 가면 안 되겠냐길래 보냈습니다.
결론, 태국애들 별로다. 가격은 저렴하다. 입니다.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맞습니다.
저렴한 맛에 간거 같습니다.
그리고, 홀에서 리딩을 잘 하시면 아이들도 따라서 잘 놀꺼예요.
저희가 너무 서툴렀던게 아닌가 반성?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