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쉬는날...
할것도 없어서 누워서 핸드폰으로 사이트 뒤적뒤적....
몸도 찌뿌둥하고 ...
건마쪽 검색해 봅니다. 오피는 살짝 실증이 나던 터라~~^^;;
가까운 곳 타이스토리라는곳이 안가본 곳이군요~
후기도 좋아보이기도 하고 해서 전화해봅니다.
제니씨 바로 된다고 해서 예약 성공하고 달려가네요
첫대면~~ 단발머리에 애띤얼굴~ 순수하면서도 잘웃고
정말 친절한 처자더군요 ㅋ 얼굴도 이쁘고 일단 첫인상은 대만족이네요
마사지도 참 잘하네요 건마쪽에서 아예 마사지 못하는
언니들을 많이 본터라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설렁설렁하는게 아니라 앞뒤판 전신 구석구석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아 보였습니다.
이후, 서비스 타임이군요
삼각애무후 비제이가 들어오는데 지금까지 수많은
비제이를 경험한 저였지만 외모도 이뻐서 그런지
무언가 달랐습니다. 정말 한끗 다른 느낌이였는데
설명은 못하겠지만 여하튼 틀렸습니다.
그렇게 환상적인 시간을 이어갔고 제니씨가
무참히 저의 아랫도리를 공략했습니다.
그렇게 비제이와 핸플을 번갈아가면서 받다
결국 핸플로 GG.. 어느새 끝나버린 아쉬운 시간이였습니다.
아무래도 당분간은 자주 만나게 될것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제니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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