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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덥지근한 날씨입니다
사우나도 이용하고 싶고 맛사지도 받고 싶은 맘에 진주스파에 예약을 합니다
입장하니 실장님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십니다.
샤워를 하고 사우나도 이용하고 좀 느긋하게 준비를 하고 나와서 안내를 받습니다
방으로 입실한후 얼마 지나지 않아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네요
관리사님 번호는 11번쌤 이라고 하시더군요.
순서는 다른데와 같은것 같습니다 건식 오일 섹슈얼 전립선 순이였고
마사지 압은 쌔게 받는걸 좋아해서 강하게 해달라고 부탁드렸네요
일단 제가 지금껏 받은 관리사님과는 다르게 입담은 좋으시네요
이래저래 이야기 하다 장난도 한번씩 쳐주는 센스까지 보여주십니다.
시원시원하게 받고 오일과 섹슈얼로 흥분도를 살짝 올린후 찜으로 온몸을 따숩게 댑힙니다
그후 바지를 내려 전립선이 시작이 되고 제 소중이는 바로 기상
마사지가 끝난후 매니저가 들어오시네요
일단 몸매와 홀복은 완전히 제스타일입니다 슬림하며 엉덩이가 가슴 모두 맘에 들었고
얼굴역시 청순하고 저의 맘에 딱 들었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예명을 물어보니 소리라고 합니다.
그녀가 홀복을 상탈 후 온몸을 혀로 삼각 애무가 시전 되는데 온몸이 흐느끼기 시작하네요
소리가 본격적으로 입으로 저의 소중이를 물었고 현란한 스킬을 쓰며 저의 소중이를 빨아댑니다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왔고 그녀의 빵빵한 가슴을 움켜잡고 돌렸습니다.
그후 저는 쌀것 같다고 하니 그녀가 오빠 싸줘 라며 신음을 내는데
양이 어마어마 하게 나왔네요 그후 소리의 청룡 서비스를 받고
시원하게 나왔습니다
코로나 조심하라고 제 걱정까지 다해주는 소리매니저
함께 이겨내기로 약속하고 재접하기로 두번 약속했습니다
저는 마지막 포응을 한후 내려와 샤워후 퇴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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