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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끝나고 집에 들어가기전에 좀 빠르게 즐달 달리고 집에 들어가고 싶어서
사이트 출근부를 싸악~ 둘러보는데 코인2에 새로운 20대 NF 매니저가 들어왔더라구요!
프로필을 보니까 업계 생초라고 되어있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바로 혼내주려고 전화했죠ㅎㅎ
실장님께서 원래 이 매니저는 ㅁㅅㅈ쪽에서만 있다가 이틀전에 새로 들어왔다고하셔서
살짝 실 사이즈를 여쭤봤는데 프로필에 올라간거랑 진짜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
바로 예약하고 혼내주러 달려갔습니다
널널하게 예약을 잡고가서 그런지 밑에서 살짝 대기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선영 매니저 볼 생각을하니 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올라가서 본 선영매니저의 첫인상은 일단 민삘에 키가 좀 컸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조금 나누는데 일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뭔가
어색어색한게 눈에 보였는데 그게 저는 뭔가 귀엽더라구요ㅋㅋ
샤워 서비스는 따로 없었습니다 부끄러움이 많아서 아직이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알겠다고 하고 빠르게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어있었습니다ㅎㅎ 선영이 벗은 몸을
생각하니 제 동생이 움찔움찔하고있는 사이에 선영이가 나왔습니다 부끄러운 얼굴을하고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있는데 이것도 너무 귀여워서 제가 침대로 잡아 끌어서 눕혔습니다
뭔가 이쪽이 처음이라고하니 제가 먼저 애무를 해주고 싶더라구요
선영이 볼에서 귀로 귀에서 목쪽으로 내려오면서 쭉 핥아주고 ㄲㅈ로 가면서
밑에를 살짝 만줘주는데 ㄲㅈ가 딱딱해지면서 밑에 물로 스윽~ 흐르더라구요
수량은 적당하게 나왔고 밑에서 냄새는 안났습니다
밑에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와서 옆에 누었더니 선영이가 애무를 해주는데
애무는 수준급이였습니다ㅎㅎ BJ이도 잘해주고요
그리고는 바로 올라오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ㅉㅂ인거 같았습니다
쪼임도 쪼임이고 허리 돌림도 좋았어요 제가 정자세에서는 약해서
위에서 좀 오래 받았고 느낌이 조금씩 오길래 자세를 한번 바꿔서
연꽃자세로 즐기다가 자연스럽게 정자세로 넘어간후에 마무리 했습니다 ㅎㅎ
끝나고나니 또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있었는데 농담 몇 마디하니 활짝웃더라구요ㅋㅋ
실장님들 말 처럼 활짝 웃으니 진짜 훨씬이쁘네요 ㅎㅎ 아무튼 오늘도 기분 좋은 즐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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