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요새 무척 더워서
이틀에 한번씩 스파를 들르네요
논현동에 스파업소가 무척많아서
행복한 고민입니다
짜장 이냐 짬뽕 이냐 탕슉이냐
이번엔 진주스파
30번 이였나 아마 그럴거에요
마사지는 잘합니다
좀 소프트해서 살짝살짝 잠들다
깨다 반복하고 다시 잠들다
깨다 하다 앞판
자다깨서 그런지 전립선 전부터
발기되서 마사지사가 쉽게 전립선하고
하늘이 바톤터치하고
입에다 한웅큼 싸버렸네요
청룡까지 해줍니다
이맛에 스파가는거겠죠
하늘 언니 돋보이네요 ㅎㅎ 좋습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하늘 언니 돋보이네요 ㅎㅎ 좋습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