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가 있어서 겸사 겸사 더 적어보겠습니다.ㅎㅎ
이번엔 태국에 있는 코 사무이라는 섬입니다.
아마도 3년전쯤에 간듯 한데 코 사무이같은 경우는 정보를 찾기도 어렵고 해서
무작정 시내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태국 시스템은 저도 잘은 몰라 일단 한바퀴 돌아본뒤 덥고 힘들어서 마사지쪽으로 해보자 싶어
대로변 마사지샵이 아닌 조금 골목안으로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코사무이는 작은 섬이라서 시내가 그리 넓지 않습니다 Chaweng Beach Rd만 쭉 걸으면 됐던것 같아요
펑퍼짐한 마사지복을 입은 곳과 뭔가 야릇한 옷을 입은 쪽은 확실히 구분이 되죠 ㅋㅋ
호객하는쪽으로 일단 다가가서 메뉴판을 봤습니다
뭐 가격은 soso (코사무이가 물가가 원체 비싼편이라)
밤도 늦고 해서 그냥 얼른 받자 싶어 따라 가다가 괜찮아 보이는 아가씨가 있길래 바로 체인지 ㅎ
그리고 그 아가씨와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올탈 스타일의 마사지였고 오랜만에 경험하는 바디타기도 포함 되어있습니다.
삽입을 안하니까 콘돔없이 할수 있는 대부분의 플레이를 다 해주더군요
사실 저는 말도 안통하는 상황에서 그냥 박아 대는것 보단 이게 더 좋더라구요 ㅎㅎ
이야기를 하다보니 한국에 삼성전자 공장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어 한국말도 좀 하더군요
우돈타니 출신이고 애기가 하나 있다고 하였습니다. 까만스타일이 아니라 하얀 스타일의 태국녀였구요
이름은 lek이라고 하더군요
한국말을 할수 있어 그런지 무미 건조한 마사지가 아니라 대화도 하고 하니 더 좋더군요 ㅎ
사진과 거의 흡사하구요 키는 안키지만 비율은 좋았습니다.
라인 따서 한국 와서 연락도 종종 했는데 코사무이에 두번다시 못가다 보니 ㅠ 연락이 끊겼네요
태국 치고는 물가가 비싸서 그렇지 호텔 컨디션도 좋고
기회 되면 다시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ㅋㅋ
태국녀 저 정도면.... 이쁜데요??? 계 타셨군요. 우돈타니에 미인이 그리 많았나? 저도 저런 처자 만날 날을 고대해 봅니다.
언제 태국에 다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읭? 태국녀요? 엄청 이쁜데요?ㅋ
이놈의 코로나..때문에..
언제 갈수있을지..
태국녀 저정도면 좋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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