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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는 유명한 스파들이 이미 있습니다
발리도 있구요 하지만 또 여탑인들은
새로운곳을 뚫고자 하는 의지가 가득하니까 저역시도 ㅋㅋ
2년전 마지막으로 갔을때 입니다.
일행들과 식사 하러 가는중에 느낌이 오는 주택 비슷한곳이 있더군요
밤에 다들 잘때 한번 와봐야겠다 싶어 맘맞는 동생과 출동했습니다.
근처에 아고다 오피스가 있어서 구글 맵 보고 더듬더듬 찾았습니다
사진에 보는 문앞에 기도 삼촌이 있고
의자에는 오토바이로 손님 태우고 온 기사들이 쉬는곳입니다
특이한점은 투샷이 기본이였고 얼굴 안보고 무리하게 쇼부 보느니
일단 원샷으로 가자고 하고 대략 9만원돈을 주고 입장 하였습니다.
입장하니 홀복입은 아가씨들이 대략 15명 정도 나오더군요
의외로 얼굴과 몸매가 다들 좋아서 고르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저는 약간 키가 작고 얼굴이 귀염뽀짝한 아가씨를 고르고
동생은 키도 크고 체격이 있는 아가씨를 고르더군요 ㅎ
초이스 후 방으로 이동합니다.
특이한점은 초이스 하는곳과 방이 있는곳 사이에 작은 수영장이 있는데
거기서 아가씨들이 늦은밤에도 물놀이 하고 놀고 있다는점?...
게스트 하우스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방으로 입장하니 생각보다 방은 넓고 화장실도 같이 되어있고 쾌적한 편이였구요
샤워 같이 하고 마사지 좀 해주고 떡치는 시스템이였습니다.
빠떼루 자세로 ㅂㅇ 마사지 좀 해주고 시간 내상없는 스타일이였구요
벗은 몸매가 너무 예빼서 놀랬네요 고향은 캄보디아 라고 했고 라인도 땄는데 귀국한뒤로 연락은 따로 안했습니다.
다시 발리에 간다면 연락하고 싶은 정도는 되네요 ㅎ
주소 첨부 했구요 건물 사진도 첨부 하겠습니다.혹여나 나중에 발리 가실일 있으면 체험 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ㅎㅎ
가정집인 줄 알았네요. 좋은 후기 잘 읽었습니다. 언젠가 저도... ㅎㅎ
빨리 코로나가 끝나야
나갈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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