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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같은 바운스에서 이제 8만급은 호불호는 있을수 있어도
기본 이상의 와꾸, 몸매는 나오는듯 싶은데요.
두번째 보는효진이는 우선 말을 좀 하네요.
본인입으로 두번째 봐야 편해질다고 ㅎㅎ.
와꾸는 얼굴형이 좀 각이진 스타일 이지만, 자세히 보면 묘한 매력이 있는 스타일 입니다.
김슬기도 좀 닮은거 같고, 암튼 귀염, 풋풋 입니다.
슴가는 A+컵인데 앙증맞고 귀여운 슴가 입니다.
피부는 부드럽고 좋은데 타투가 좀 늘어서리 거부감 있으시다믄
패스 하시구요.
이야기를 좀 나누다 보니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20대초의 언니인데
기본 예의는 있는게 반말은 절대 안하드라구요.
키스는 장키 위주로 했는데 키감도 괜춘합니다.
효진이를 재접한건데 공격력은 거의 없지만,
수비는 배구로 치자면 허술한 블로킹이라 본인의
능력치가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오버펴이스 하시믄 효진이가 정색하는 싸안 상황이
발생되니 알아서 .... 근데 알아서가 어렵지요.
출근을 비교적 잘 하는편이긴 한데
요즘은 거의 저녁에 나와서리 참고 하시구요.
바운스에서 효진이도 나름 적응 한듯 싶어서 흐믓 했습니다.
저도 한번 볼려고 메모해둔 매님인데 감사합니다!
효진씨 좋죠~~~
키방 에이스는 아무래도 와꾸, 몸매 우위 언니겠지만, 마인드 부분을 간과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제 후기는 7월23일 즈음에 있슴돠 ㅎ
효진님은 제가 먼저 찜해씀돠 (한석규 말투) ^^
제가 능력치가 좀 안되어서... 만나기는 힘들듯 하지만..
능력이 구지 없으셔도 되는데요. ㅎㅎ
일산에도 효진이라는 고급 매님이 있었는데.
어디로 가찌여. ㅜㅜ
여력이 없어서 일산까지는 못가고 있어서리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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