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섯다에서 블리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부천 섯다는 작년에 가보고 올해 오랜만에 방문했어요.
그동안 코로나에 장마에 유흥에 신경을 못쓰고 있다가 이번에 오랜만에 가보았습니다.
연락처로 연락해서 야간 언니 누구있는지 확인하고 예약해봅니다.
처음에는 미니언니보려고 했는데, 미니언니가 어렵다 해서 실장님추천으로 블리언니로 봤습니다.
예약하고, 부천역가서 한번 더 연락하고 장소 받아 간곳에서 한번더 연락받아 똑똑 노크 후 언니방으로 입장
언니가 검은핵 홀복을 입고 있네요.
첫인상은 사실 제가 얼마전에 유튜버 리아킴 영상을 봐서 그런지 리아킴 느낌이 살짝 나더라고요.
마음에 들었던건 키가 165~170정도 되는거랑 피부보드라운게 맘에들더라고요.
테이블위에 종이컵에 담배몇개피가 있는걸로 보아 흡연은 하는거 같습니다.
들어가서 침대에 앉으니
언니가 쥬스 줍니다.
날이 더웠는데 시원한 쥬스한잔 마시고 잠깐 얘기하고 샤워실에 들어갔어요.
깨끗이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눕습니다.
언니가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옷을 다 벗고 가볍게 포옹 후 서비스 들어갑니다.
가슴을 터치하려 하는데, 주사맞았다고 가슴(꼭지)는 만지지말라고 하더군요.
만지면 아프다니 어쩔수 없이 가슴은 넘어가고 서비스 BJ부터 받습니다.
생각보다 잘 안섭니다. 제가 많이 긴장했나 봅니다.
제가 긴장한게 보였는지 언니가 편안히 누우라고 하네요.
그래도 잘 안섭니다. 살짝 설뻔.. 하다가 다시 죽네요. ㅜ
언니가 젤발라서 손으로 세워보려 하지만 잘 안됩니다.
시간은 가고 결국 세우는거 포기하고 남은시간 한 10분정도 껴안고 있다가 왔습니다.
못한건 아쉽지만 언니가 손도 잡아주고 얘기도 잘 해줘서 좋았어요.
잘 껴안고 있다가 시간돼서 씻고 나와 집으로 갔습니다.
나이가 30이 넘어가니 요즘은 20대때 만큼 잘 안서는거 같습니다.
특히 긴장하거나 그럼 더 그러네요. 보약이라도 한첩지어먹어야겠어요.
소중한 원가권 기회주신 휴게텔 방장님, 부천 섯다 실장님 감사합니다.
블리를 만나셨군요. 근데 잘 안서다니 조금 아쉽네요. 다음엔 즐달하시길
아쉽네요 다음에는 꼭 즐달하세요
❤️부천 섯다 실장 인사 올립니다❤️
한량맨님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상의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로
회원님께 보답하겠습니다
☎ 010 - 9518 - 2855 ☎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저도 곧인데 걱정이네요ㅜㅜ 후기 잘보고갑니다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아쉽지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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