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일요일 약속도 없고 집에 있자니 심심하고 이럴 땐 뭐 마사지가 제격 아니겠습니까!! 마사지도 받음과 동시에 간단히 물도 빼볼겸 해서 자주 가는 업소인 을지로 썬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차가 없어서 항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여기는 역에서 정말 가까운 위치라 찾아가가기 좋아 좋습니다. 뚜벅이들에게 안성맞춤 되어 있는 업소가 아닐까..ㅎㅎㅎ 업소에 도착하니 실장님이 반겨주시고 이벤트 중인 S+ 11장 짜리 계산하고 간단히 스타일 미팅하고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좋네요. 여유롭게 샤워하고 음료수에 담배 한 대 빨고 안내를 받습니다. |
<장 관리사님> 처음 보는 관리사님이었어요. 물어보니 오신지 얼마 안됐다고 하십니다. 나이는 30대 초중반으로 보였고 선한 인상이 눈에 뛰는 관리사님이시네요. 한번 몸을 맡겨 보는데 역시 썬스파 답게 제대로 된 분을 데려왔네요. 힘도 좋으시고 뭉친 곳을 딱 간파해서 스킬풀하게 풀어주시고 마사지 내내 더 받고 싶은 곳은 없는지 꼼꼼히 체크하는 섬세하까지! 실장님 말로는 지명이 벌써 하나둘 생기고 있다는 관리사님이라고 하셨는데 왜 그런지 딱 이해가 갔습니다. 몸이 찌뿌둥하고 피로를 잘 느끼시는 분들 장 관리사님 강추 드립니다. |
<지연> 그 후에 들어온 매니저는 지연 매니저~ 오 역시 와꾸가 좋습니다. 극 슬림 몸매가 특징인 매니저고 몸 선이 되게 이쁩니다. 다리나 팔이나 허리 라인 이런 것들이. 슬림형이라 그런지 가슴은 아쉽긴 하지만 다른 모든 부분들이 +니까 크케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또 제가 날씬한 스타일을 선호해서 그런지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네요 ㅎㅎ 바로 탈의하고 서비스 시작하는데 홀복을 입은 것보다 벗은 몸이 훨씬 이쁘네요. 원래 이러기가 쉽지 않은데. 암튼 서비스 들어오는데 가슴 - BJ로 이어지는 간단한 서비스인데도 되게 꼴릴 수 있도록 잘 해줬어요. 혀를 놀릴줄 아는 언니 같네요. 입에 물은 상태에서 혀끝으로 살살 돌려주는데 정말 예술이네요. 그 후에 장비 착용후 여상부터 시작! 조임이 너무 좋아서 반응이 금방 전해져 옵니다. 적당히 여상 마무리하고 그 후에 정상위에서 슬슬 템포 올리다가 마지막에 끌어 안고 마무리 했네요. 너무 좋았습니다 ~ |
예전에 건마도 많이 단녔는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