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소개]
회기역 2번출구에서 2분거리로 아주 가까우며
깔끔한 시설과 친절한 운영진이 계셔서
가끔 방문을 하는 업소입니다.
[매니저소개
[외모와 몸매]
타업소에서 한번은 보고 그때의 늑미이 하도 귀여워서
그동안 본다 본다하고서는 여태 보지 못한 세정이,
드디여 오늘 만난 세정이는
약간 긴 단발머리에 약간 동그스런 얼굴형에
무쌍?(속 쌍커플이 있었나?)이라 더욱 매력이 있는 두눈에
예쁜 얼굴이라기보다는 로리하며 귀여운 외모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158이라는 신장이 말해주듯이 아담한 몸매이여
밝은 피부톤에 쓰담하기에 좋은 피부결이고
장신에게는 적당한 크기일수 있으나
158의 단신에 B컵의 가슴이라 착시현상때문에 그 이상으로 보여졌으며
그립감이나 모양이 아주 좋은 가슴은
손맛을 느끼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잘룩한 허리에서 쩌억 벌어진 골반때문에 마치 호리병의 라인을 보여주어서
귀여우면서도 멋진 라인을 자랑을 하여
라인이 살아있으며 아담하고 훌륭한 가슴을 선호하시는분들께 강추드릴만한 몸매라 보여졌습니다.











[마인드]
단신에 잘 어울리게 귀여운 대화력을 보여 주는 세정이,
그래도 전 업소에서 봤다고 아주 반갑게 맞이해주어서
초반부터 아주 편안하게 접근을 할수 있었으며
기러기 부부가 간만에 만나서 이불속에 젖가슴을 쪼물딱 거리며
그동안 지나왔던 애기를 하는 재미도 쏠쏠하게 있었던 세정이와의 대화,
귀여운 외모와 앙증 맞은 입술로 조잘 재잘거리는 세정이가 어찌나 귀엽던지,
이래서 초접보다는 재접이 더 좋다는 애기를 하는가 봅니다.
거리감 없는 재접속에서의 키감은 달달 그 자체,
무리만 아니면 터치에도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며
과하지는 않으나 남심을 흔들기에 충분한 세정이의 반응,
남녀관계의 선이란것이 물위에 긋는거랑 별반 차이가 없듯이
내가 어떻게 접근을 하여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냐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면
이날 세정이와의 시간은 재접과 더블어
서로가 호흡이 잘 맞아서 아주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물론 저만의 착각일수도 있었겠지만,
아담 로리한 친구를 찾으신다면 세정이가 그 해답을 풀어 줄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레쓰비의 귀여움둥이 세정이 후기였습니다.







[마치며]
아담 로리하며 귀여운 외모를 지닌 세정이는...
엉밑 좋고 미드 좋고
귀요미가 느껴집니다요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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