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은 정말 오랜만에 갔습니다
그 이유가 사진과는 다르거나 기대치에 못 미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달랐네요
시간에 맞춰서 전화 드리니 사장님이 호수 알려 주셨습니다
똑똑 하니 사진과 똑 같은 언니가 나왔어요
처음든 생각이 우리 동네 와는 다르게 여기는 100 실사에
가깝다는 걸 느꼈습니다
사진과 다르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마음한켠에 있었는데
언니를 보자마자 한방에 걱정은 사라지고 들어가자마자
따듯한 말로 인사하면서 물을 권유 하시길래 한잔 얻어 먹었습니다
물을 한잔 먹고 샤워를 조지고
물을 또 얻어먹었어요
그 다음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냥 만족 그 이상 할말이 없네요
제가 후기를 잘 쓰는 스타일이 아닌데
퇴근 하고 또 갈려고 후기 쓸 정도 입니다
아 강남이라 다른게 아니였네요 상한가라 달랐던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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