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픈카톡에서 데이트를 검색하던 도중 부산방 발견
새벽이었는데, 데이트하자고 부름.
3시에 택시타고 초읍 어린이 대공원까지 감.
편의점에서 팝콘 사들고 맥도날드 앞에 서있으라고 함.
3시 30분쯤 만나기로하니 3시30분에 검은 생머리 처자가 눈 반짝이 화장하고 옴.
마스크 때문에 구분은 잘 안되는데 고양이 귀염상.
팝콘 먹고 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사줄 사람 필요했다고 함.
자기 집으로 가자고 함. (텔도 아니고..)
맥날 건너편 허름한 건물로 데려감. 콘돔 박스 주더니 씻고와서 하자고 함.
이 모든 과정이 톡으로 10분만에 일어난 일임. (사진 교환안하고)
씻는동안 돈이 털리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여자 집이라 그런 건 아닌 것 같았음.
씻고 나오니 팝콘은 핑계였고, 너무 하고 싶어서 부른 거라함.
슬랜더에 꼭지도 예쁘장하고 보릉내 안나서 좋은데
떡감은 안좋고, 애무도 안 해줌. 피부도 살짝 건조한 느낌
침대가 약해서 강하게 움직이지도 못하겠고, 옆집에 사람있다고 살살해라고 함.
하고나니 해는 떠오르려고 하고, 출출해서 편의점에서 먹을 거 좀 사다가 냉장고 채워넣고 와줌..
다음에 꼴리면 또 부른다고하는데, 그 땐 모텔로 가야할 것 같네요.
작년에도 똑 같이 당한양반 있었는데 가시나 대범하네 이사도 안간듯 한데ㅋ
그럼 만나자하고 또 한떡..
재미지죠 이정도면..
오픈카톡은 먼가요?
꽁떡처자 좋네요~~^^
부럽네요 ㅋㅋ
잘봤습니다ㅎㅎ
이런경우도 있군요 ㅋㅋㅋㅋ
더운 여름에 신선하네여~
남자는 하고 싶음 돈줘야 되는데 ㅎ 여자는 공짜로 구하는 구나 ㅋ
팝콘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