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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갔다가
여기 유명해서 갔는데
아시아간판보고 들어갔는데
너무 드럽고 냄새나서
아줌마도 늙어서 나갈려다
그래도 왔는데 티아라 불럿더니
없다고 이따 나온다고
갈려는데 더조은 사람있다고
무조건 방잡아주네요
그때 갔어야 했는데 ㅠ
40초쯤 아줌아 들어옴
좃대가리 깔짝깔짝 대더니
발라당 ㅠ
노콘질싸 하라고 했는데
성병걸릴까봐 콘끼고 바로 싸고 나왔습니다
이름도 안물어보고 나왔어요
여기 너무 드러워요
그때 나갔어야 햇는데 ㅠ
위추드립니다.
나도 함 가보고 싶었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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