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새 허리가 뻐근해 병원을 다니다가
문든 여탑에 들어와 쪽지함을 보니 이벤트 당첨 쪽지가 왓습니다
급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하고 바로 달려갑니다
샤워후 티에 누워 기다 리니
잠시후 마사지 샘이 들어오십니다
마사지샘이 글레머시더군요^^
적당한 압으로 등,허리 위주로 마사지를 받다가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 중 노크 소리후 롱다리에 글레머 여인이 들어옵니다
인사후 탈의하면서 변신을 하더군요 힐을 벗으니 ㅎㅎ
몸매는 가슴 c정도 미소가 이쁜 유나양이더군요
간만에 달리던 터라 좀 급하게 달리고 나와 표현이 좀 약합니다
찌뿌둥한 주말 이벤트 덕에 잘 달리고 왓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ㅋ
주말을 장신글래머와ㅠ즐떡으로 알차게 보내셨군요~
담엔 더 여유 있게 충분히 즐기시고 오세요.
즐달축하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