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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부를 보니 지애 언니가 눈에 띄는데,,
궁금함에 실장님께 바로 전화를 드리니, 12시에 예약이
된다고 하셔서 좋다고 하고 일산으로 출발해 봅니다
솔찍히 (+4) 라 보고 맘에 들면 지명으로 볼 생각을 하니,,
다이어트하는 내 지갑,, 흑흑 고민도 됨니다,,
정시에 도착해 똑똑 하고 노크를 하니 , 문이 열리는데
언니가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는데 어느새 저는 방으로 끌려 들어갑니다..
검정 단발 머리에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으며
몸매는 탄력적이면서 힙이 아주 탱탱 합니다..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흡연하고 샤워는 같이 했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와서 언니의 비제를 받고
콘끼고 진입 시도 후부터 서로 물고 빨고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갔고 완전 즐달하고 마지막에
후배위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예상 했던데로, 앞으로 제 지갑에서 돈 나갈 일만 있겟네요,,,
서비스도 좋구. 언니 마인드도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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