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명동 근처인데 요즘 술만 먹으면 이상하게 자꾸 명동쪽에 있는 썬스파를 가게 됩니다...
이번에 지방에 있다 올라온 친구랑 술한잔 하다가 업소 얘기하길래
제가 자주 가는 업장이 있다고 꼬득여서 썬스파로 데리고 왔네요
하필 그날이 사람이 터질 때라 꽤 오래기다리긴 했습니다만 어차피 술도 좀 깰겸
담배피면서 앉아있으니 시간이 생각보다 잘 가더라구요
각자 방으로 찢어진 후 마사지 받기 시작했는데 방 온도도 약간 뜨끈했는데
찜마사지 받는 타이밍이 되니 정말 후끈후끈하더라구요
약간 민망한 상황도 연출되기도 했지만 전립선까지 잘 받고
노크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님은 보내드렸습니다
매니져님이 들어오시는데
비율 좋은 몸매, 섹시미가 풀풀 넘치는 와꾸
이름을 물어보니 유나라고 하더라구요
간단히 인사후
바로 서비스 받기 시작했습니다
애무도 끈적끈적 농밀하게 잘 해주고 특히 bj가 예술입니다..굿!!!
애무후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열심히 잘 합니다
자세도 빼는것 없이 잘 잡고 후배위때보니 운동을 해서 그런가 몸이 참 탄탄하네요
힙도 탱탱하고 조임도 좋고.. 아주 만족스럽게 발사했습니다
나와서 친구 만나니 역시 유흥은 서울이라고
다음에 올라올테니까 또 오자고 하네요 조만간 다시 한번 방문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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