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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뺄 타이밍에 전화하니
운좋게 아미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문 열리고 얼굴을 알아보고
반갑게 덕선이가 맞이하여 줍니다.
서로 안부 물으며 대화 좀 하다가
샤워하고 나오니 올탈하고 있네요ㅎ
살 쪘다고 투덜투덜 합니다ㅋ
아미가 슬림형은 아닌지라 제가 볼땐 똑같은데..
키스와 함께 역립을 시작하니
반응이 시작됩니다.
가슴을 지나 클리를 조지니
꿈틀이 모드로 꿈틀대며 터지는 신음소리..
자리를 바꿔 bj를 받다가
69로 다시 클리를 조지니
bj도 강렬해 지네요ㅎ
시원하게 발싸하며 마무리 했습니다ㅎ
요즘따라 핸플도 큰 재미가 없네요ㅠㅜ
정체기인가 바요ㅠㅜ
아미는 참좋죠~~^^
저도 가끔 권태기 그런경우처럼 재미없을때가 일년에 한두번 찾아오더라구요 그땐 잠시 달림을 멈추고 다른종목을 달리거나
한달정도 쉴때도 있는데 그럼 다시 재밌어 지더라구요 화이팅 하세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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