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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고자하는 언니가 제가 시간되는날에 갑자기
야간출근을 하고, 제 시간은 또 안되고,, 결국은
어찌어찌해서 원가권 마지막날에 사용하게되었습니다
급히 일요일에 출근을 하게되어서 일끝나고 톡을 날려
예약을 잡는데,,은서가 된다고해서, 글로만 보던 은서
그녀를 갑자기 보게되었습니다.
후기를 보면 가슴얘기가 엄청 많은데, 역시나 가슴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키도 큰편이고 얼굴도못난편은 아니고 가슴이 정말
제 두눈으로만 보는게 아까울정도로 거대했습니다.
말투도 귀엽게 말하고 애무를 받는내내 귀여운 육덕녀가
내 거친숨소리를 만드는거 같아서 특이한 경험을 하다가
나왔습니다.
가슴꼭지애무후 BJ하는데,제 허벅지에 닿는 거대한
가슴이 느낌 확 오네요 ㅎ
묵직한 느낌이 정말 이대로 그냥 잠들어버리고 싶은
생각에 빠져버리게 하네요 ㅎㅎ
콘을 씌울려고 하는거 말리고 은서를 눕히고 그녀의
몸을 맛보기 시작합니다. 원래 키스를 안하는건지
코로나때문에 그런지 키스는 안되네오 뭐 아쉽지만
대신에 봊이를 집중공략하는데, 간만에 열심히 빨아
볼려고하는데, 구조가 좀 빨기 힘든구조라 제 몸을 뒤집어서 빨다가
적당히 한다음에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역시 봊이가 약간 깊어서? ㅎㅎ 첨에 넣을때 헤매다가
넣으니 느낌오네요 ㅎㅎ
그렇게 그녀의 다리를 어깨에 걸고, 두손을 잡은채로
가슴을 모아서 박으니 철렁철렁 거리는게 그냥 파도
치는거 처럼 가슴이 장난 아니네요. 적당히 박다가
여상을 부탁하니, 자기는 잘 못한다고 하는데도
열심히 박아주네요. 박다가 앉아치기로 박다가 느낌오게
박아주니 소리 나오네요 ㅎ 그러다가 순간 위기가
왔지만, 위기를 넘기고 앉아서 박다가 뒷치기 좀 한다음
정상위로 마무리했네요.
시원한 물 챙겨주는거 마시고 나왔는데, 짧은 시간에
순간적으로 힘쓰니까 피곤하네요
거대한 슴가를 가진 은서군요. ㅋㅋ 즐달 추카드립니다.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좀 특별한 경험을 했던 처자네요
잘봤습니다
키스는 그랬지만 은서를 충분히 박아대셨네여 ~
즐달 축하 드려요.~~~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먹고 싶습니다.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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