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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 제공해주신 영등포 새콤달콤 관계자님들과
서울 키스방 방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오늘 방문하게 된 업장은 영등포 번화가 키스방계의 꽃
과 같은 새콤달콤입니다. 차를 가져가시면 상당히 곤란
할수도 있는 위치이니 새벽시간 방문이 아니라면 대중
교통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ㅎㅎ

저는 생활이 강남권이라 방문시간 늦은 일끝난 시간이라
아침 예약전쟁을 할수가 없었네요~ 어찌어찌 실장님이
예약잡아주셨는데..한번 봤었던 채영 언니 군요..
첫만남의 기억이 워낙 좋았던지라 한번 보고 싶었는데
잘되었다 싶어 음료수 2개 사들고 야심한밤에 시간
잘맞추어 방문합니다.
양치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채영언니 입장하네요~ 재접
이라고 엄청 밝게 웃으며 반갑다고 덥썩 안습니다.
제가 장난치면서 코로나니까 이런거 하면 안되~ 했더니
그럼 이건 되나? 하면서 손장난까지 치는 여유를 부리
네요.. 내가 재접 늑대라는걸 모르는 순한양같으니..
두명눕기엔 딱맞는 쇼바배드에 누워 그동안 이야기좀
하다가 바로 스킨십으로 들어갑니다. 역시 명불허전
D컵가슴은 참 좋군요~
언냐도 역시 첫탐보다는 더 활발해진 움직임과 소울을
보여주며 저를 더욱 흥분시킵니다. 손과 입도 더 열심히
열일하며 좋은 마인드를 보입니다. 첫날에도 섭섭하지
않게 보내주었던 언냐인데 더 좋아진 플레이로 티마
점수 상위권 랭크하십니다.
제가 면도하다가 입술을 다쳤는데 딱지가 떨어진줄도
모르고 키스를 넘나 열심히 하게 만드는 좋은 언냐..
채영이는 사랑입니다. 마지막 저번에 만들었던 움짤~

재접을 부르는 채영언니군요~ 멤오^^
헛.. 아직 안보셨나보네요~
추천.댓글 감사합니다.
추천드립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참 무난하게 야간 급달 괜춘한 언니~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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