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 발로 간단한 위치 표기 해봤습니다..
아래 다방글이 있길래 저도 아는대로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저는..
홈런까지는 생각 안하고요 손이나 입으로 하는 단계까지만 하는 걸 추구하는 사람이며
사실 금액적인 부분은 그렇게 주요시 ^^; 하게 생각 안하는 사람이라는 점과
7월말 기준으로 작성이고 다방이라는게 확확 마담이 바뀌는 경우가 잦으니까요.. 그걸 감안하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번 꽃잎다방
40대 중 한국에 간좀 많이 보는(밀당엄청합니다) 와꾸는 괜찮은편.
처음에 갔을때 뭐이런 여자가 다 있나 싶을정도로 마인드 똥이었는데요.
그 뭐랄까 약간 못생기지만 젊은 김부선?? 느낌나고 말은 또 웃기게 하는게 맘에 들어서 몇 번 가던데 인연이 되서..
지금은 세장에 사카시 받고 오는 정도는 됩니다.
2번 새싹다방
30대 후?반 중국 : 가슴 되게 작은데 허벅지는 육덕한 약간 오나미 닮은 마담.
원래는 "수" 다방 이라는 곳이었는데 언젠가 바뀌었더라고요.
이것은 지하다방에다가 테이블도 4?개 5개뿐이 없는 굉장히 협소한 곳입니다.
티비 아래쪽 구석진 안쪽 자리만 넓지막히 있는데 그냥 거기서 "응응" 하자라고 만들어놓은 자리 같아요.
빈유인데..하체는 또 튼실한게 주물럭거리기 좋습니다. 한국말은 잘 못하는데 섭스 마인드는 좋았어요.
3번 다방 오렌지 다방 2층
베트남꾸냥 20대 마담에 종업원 2~3? 정도 : 저글링 처럼 달려드는 것이 특징.
시끌시끌한 뱃남 꾸냥들 있구요. 다방좀 다녀보신분들 아시겠지만 요년조년 조리돌림하면서 차한잔 빼먹으려고 애 무던히도 씁니다.
한국말 잘하는 마담아이 말고. "란" 이라는 기집애가 잇는데 얘가 좀 괜찮습니다.
근처 노래방 한시간 데리고 나가서 물고빨고싸고 온적있었는데 시간당 7이라 좀 비싼감은 잇었는데
내숭인지.. 아님 어려서 몰라서 그러는건지..
"안되는데.." 하면서 줄건 주는 분위기가 전 좋아서 아깝진 않았습니다만. 가성비가 좋다고는? 할수 없겠지요.
이곳말고도 몇군데 더 있는데 거긴 가성비가 그리 좋다고는 할수 없어서.. 나름 개인적으로 괜찮은곳 적어보았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하십시오 성님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깔끔한 후기 정리 잘보고 갑니다.
정보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코로나 조심하면서 즐기세요
추천!!!!
확실한 위치 표기 좃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돌아 댕기긱 위험해서 눈팅으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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