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비가 엄청 내리더니 낮에는 안오더군요.
그래서 이 엄중한 코로나 시국이지만 여자 구경하러 홍대로 나가봤습니다.
주말에 한 번씩 구경하러 나가요. ㅋㅋㅋ
역시나 시국이 시국인지라 사람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놀이터 근처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한 커플을 만났는데
여자애가 하늘하늘한 츄리닝을 입고 있더군요.
완전 몸매가 다 드러나는 옷이고 빵빵한 엉덩이가 바지를 다 먹고 있어서
엉덩이 라인이 완전 드러날 정도더라구요. (벗은 것보다 더 꼴릿함)
급하게 사진을 찍으려고 시도를 했었는데 사진으로는 그닥 느낌이 살지 않아서 관뒀습니다.
앞 판에 두덩이도 도톰하게 다 표시가 나더군요.
옆에 있던 남친이 엄청 부럽더군요. 저런애를 데리고 다니니... ㅋㅋ
인생 뭐 별거 있습니까?
저도 찾아서 하면 되는걸..
도저히 그냥 갈 수 없어서 어플을 켜서 찾아봤네요.
한국녀들은 금테 둘러서 비싸고 네고가 잘 안되니 외국녀로 찾아봤습니다.
몇몇이 보이더군요.
서너군데 쪽지 날리고 기다려보니 바로 답장오는 애가 있었습니다.
키도 커보이고 빵빵해보이는 여자애 골라서 대화를 시도합니다.
뭐 대화라고 할 것도 없었어요.
Hi~ 라고 하니 바로 pay meet 1/15 라고 답장이 오네요 ㅋ
저도 별 생각없이 1/10? 으로 보내봅니다.
고민할 틈도 없이 OK 라고 답이 오네요.
ㅋㅋ 그래 한 푼이라도 벌어야지...
주소 물어서 가보니 지난번 거기 근처더군요.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얘네들이 친구끼리 단체로 들어와서 장사를 하는건지
아니면 중간에 브로커가 있는지...
개인별로 톡하는걸 보니 브로커는 없는것 같은데.. 모르겠네요.
어쨌든 알려주는 룸으로 들어가니
애가 쿨하게 그물망으로 된 옷 입고 맞이해주더군요.
첫 눈에 뽕갔습니다. ㅋㅋ
배구 네트 입고 반겨 주는데 누가 반하지 않을까요 ㅋㅋ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사진 하나 찍어올걸..
보내준 사진 상으로는 키가 커보였는데 실제로는 아담했습니다.
전 큰 여자가 좋은데...
얘는 살갑게 잘 대해주는군요.
오래 머물 생각도 없고 해서 바로 씻고 누웠습니다.
몇 분 입으로 빨고 그러더니 마스크를 쓰네요.
코로나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코로나 걱정되면 하덜 말아야지 ㅋ
바로 눕히고 올라탔습니다.
2번째 러시아 여자애였는데 둘 다 왁싱을 했고
보짓살이 도톰하네요. ㅋㅋ 만지는 맛이 났음.
정자세로 하다가 뒷칙도 하면서 이리저리 돌리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러다가 용기내서 사진 좀 찍어도 되냐고 하니
쿨하게 OK라고 하네요.
사진찍고 동영상 찍고 신나게 찍었네요 ㅋㅋ
저랑 잘 맞는지 쌀 기미가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좀 오래 했습니다. ㅎㅎ 아무소리 안하더군요.
슬슬 지겨워져서 정자세로 마무리했습니다.
옷 다입고 톡 아이디 받고 나오려는데 사진 보여달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찍은 사진하고 동영상 검사를 하더군요.
얼굴이 나오는지 확인하는 듯...
다행히 몰래 찍은게 없어서 바로 OK받고 나왔습니다.
나오기 전에 사진 하나 더 찍자고 해서 엉덩이 사진 하나 찍고 나왔습니다. ㅋㅋ
이거 백마만 타다보니 앞으로는 우리나라 애들 못 만날 거 같네요...ㅋㅋ
아무래도 몸매가 비교가 안되니...
톡도 등록했으니 담에 꼴리면 또 접견할 듯.
오랜만에 인증도 올립니다.
오 좋네요 ㅎ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스윗톡에서 찾고있는데 안보이네요 ㅠ.ㅠ
잘봤습니다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와.. 좋은데요... 즐달 축하드림다.
코로나 시국이라 혹시나해서 그냥 마스크 쓰고 아무것도 안했어요. ㅋ
뭐가 되고 안되고 관심도 없었고 걍 삽입에만 의의를 둬서...
근데 사진도 OK할 정도면 꽤나 오픈 마인드인듯.
조개살 상태가 좋아보이네요^^
엄청 도톰했어요 ㅋ
진짜 조개살처럼...
즐달하셨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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