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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 가입 하고 처음으로 후기 남깁니다.
예전엔 여행을 자주 다닌터라 여기저기 다니면서
기회가 닿으면 액티비티 삼아 찾아 다녔는데요
폴란드 바르샤바에 하루 머무를 일이 있어 갔다가 가본곳입니다.
밤 10시가 넘어 바르샤바에 도착하고 호스텔에 짐을 풀고
배가 고파 맥도날드를 찾아 어슬렁 거리다가 atm기가 보이길래
돈좀 두둑히 뽑은 다음 근처에 쉬고 계시던 택시기사에게 눈빛을 보냈습니다.
sex? ok~! 이 두단어면 되죠 ㅋㅋ
저를 태우고 운전해서 한 15분 정도 이름 모를 곳으로 갔습니다.
딱 봐도 이건 떡집이다 싶은데로 데리고 가더니
여기라고 내려주더군요 기사가 문을 두드리니 안에는 야릇한 조명에
여자분들이 4분 정도 있었고 그중에 초이스를 하는 식이였습니다
다들 약간 유럽 milf 스타일이라 주저주저 하고 있는데
때마침 계단을 내려오던 동유럽 미녀 스타일의 백마를 보고는 초이스 했습니다
키는 백마 치고는 그리 크지 않고 대략 163~4 정도였고 슬랜더 스타일에 꽉착 a컵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초이스 하고 나니 저를 데리고 2층으로 가더군요
당연이 영어는 잘 안통하고 그저 몸으로만 ㅋㅋㅋ
콘끼고 오랄+섹스 였고 시간을 조금 끄니까 아날로 추가 금액 내고 할껀지 물어보더군요
제가 또 그쪽 취향 까지는 아니라서 괜찮다고 하고 왕복 운동 좀 하다가 사정 하고 나왔습니다.
이게 또 막상 백마라서 엄청 다를줄 알았는데 교감없는 섹스라 그런지 엄청 신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금액은 대략 7만원 정도 했던것 같고
초이스 가능한 휴게텔 느낌 정도로 생각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ㅎ
후회 까지는 아닌데 기왕이면 만나기 힘든 milf 체험이라도 한번 해보고 올껄 하는 후회가 남네요 ㅋ
애널도 한번 해보시지.
백마들은 그게 특기 인데요.
살짝 겁나드라구요 아무래도 위험하지 않을까 싶어서
오 바르샤바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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