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건마를 방문해보네요.
아스 방장님의 선착순 이벤트 응모했다가 덜컥 되어버려서...마침 와이파이님 회식으로 늦게 귀가가 가능하여 당일 바로 방문했습니다.
너무 간만에 쓰는 후기라 어색어색하네요. ㅋㅋ
그럼 후기 시작해 볼게요.

방문일 : 4/11(목)
매니저 : 예원
관리사 : 원
후기 Start!
실장님께 예약하고 안내해주는 주소로 가서 샤워하고 대기를 좀 했습니다.
목요일 저녁인데도 정말 사람이 많네요.
역시 인기 업소라 그런가...
[마사지 : 9/10점
약 20분 대기하다 안내해주는 방에서 대기하니 40대 중후반 정도로 되어 보이시는 원관리사님께서 입장 하시네요.
어색한 인사를 나누고 관리사님께 몸을 맡겼습니다.
한 동안 쌓인 스트레스 및 근육 뭉침으로 어깨가 많이 아팠는데, 마사지가 끝나고 씻은듯이 피로를 날렸습니다.
잘 익은 닭의 살을 발라내듯, 뼈에 붙은 살을 하나하나 조각 내듯 발라내는 느낌이 정말 시원하니 좋았습니다.
마사지는 전체적으로 시원하였으나, 마무리 전립선은 압이 너무 세셔서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느낌이었습니다.
귀두를 살살 만져서 커질라치면 압이 세게들어와서 집중력을 흐리는 느낌...
시원한 마사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만족하실 것 같아요.
[연애 : 9/10점]
바통을 이어받은 매니저는 예원...
프로필 나이는 24살로 되어 있네요.
어두운 조명에서는 비슷한 느낌으로 보입니다.
약간 옛날 순풍산부인과에 미달이 느낌도 있고,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좀 평범한 얼굴...입니다.
들어와서 제 똘똘이를 보더니,
"오빠, 꼬추가 좀 많이 휘었네?" 해서
"그래서 좌지아니냐?" 했더니
"넣을 때 조심해야 겠다"로 받아 치네요.
나이에 비해 내공이 장난아니겠다하는 생각이 불현듯 듭니다. 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해맑아요.
어떤 짜증도 시원하게 해소될 것 같은 그런 활기가 느껴지네요.
똘똘이 애무해서 살살 꽂아 넣는데, 귀여운 드립을 치네요.
첫타임이라 아다라며, 귀에다 대고
"아다 먹는 기분이 어때?"
섹드립 수준도 좋고, 리액션도 좋아서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귀여운 얼굴로 섹스럽게 얘기하니 그게 더 꼴리더군요.
콘 끼고 느낌이 별로 안나서, 뒤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정리 후에 퇴실했습니다.
퇴실하고 실장님께서 챙겨주시는 짜파게티로 저녁을 해결했지요.
실장님 응대도 너무 좋고, 개인 명함을 챙겨주시는데 믿음이 가서 좋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또 방문해서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마무리도 하고 싶네요. ㅋㅋㅋ


레이니야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다해 양질의 서비스로
보답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히트 스파==
번창하세요 ㅋㅋ
아다 먹는 기분이 어때?" 헐~ 아다라는 단어 참 오랜만에 듣네요 ㅎㅎ
즐떡 축하합니다
즐달축하드려요~ 추천입니다~!
언니 공식대로라면 하루에 한번은 아다지요
프로급 언냐들은 옵들의 자지 생김새만으로도 그 맛이 어떨지를 안다고 합니다.ㅋ
예원이가 프로급 고수네요.
예원이가 예명을 아영으로 바꿨나봅니다.
아다 먹는 맛이 어떠셨는지요?
즐떡 축하드려요.
많은 자지를 맛보니 생김새 만으로도 떡감이 예상되겠지요
아다 아닌 아다 먹는 맛이 일품입니다
아영 언니와의 즐달 추천드려여
하지만 전 큰가슴 언니를 좋아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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