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섹시한 8번 관리사

    제휴 업소명
    논현진
    지역
    서울

    안녕하세요.

     

    4번 관리사에 이어 8번 관리사 후기도 작성합니다. 

     

    4번 관리사에게 마사지 받은 후   8번 관리사를 예약 후 다시 재방문을 

     

    해보았습니다. 

     

    노크후 똑똑 들어오는데 목소리가 약간 섹시 합니다. 

     

    외모도 섹시함을 내세우는 화장법입니다. 

     

    나이는 40대 초반으로 보이는데  관리 잘한 40대 초반처럼 보여 충분히 섹시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진주 스파에 마사지 관리사의 마사지 스킬은 거의다 비슷 비슷 합니다. 

     

    다만 8번관리사는 마사지를 조금더 섬세하게 하는군요.

     

    심지어 제 발가락 발톱 부서진걸 캣취해서 그걸 손으로 잡아 뜯어 주네요.

     

    약간 감동이었습니다.   외모는 깔끔떨거 같았는데 성격이 의외로 털털 합니다. 

     

    발가락도 이쁘장하게 생겨서 중간 중간에 발가락좀 빨아줄까 물어봤는데 

     

    출근후 좀 오래 걸어다녀서 발에서 냄새 날거 같다고 해서

     

    일단 패스 했습니다. 

     

    섬세한 마사지가 끝나고 나서 이제 마무리 타임인데 

     

    제 자지를 가지고 놀줄 아는군요.

     

    8번 관리사가..   제자지는 좀 남다르다고 합니다. 

     

    보통 자지들은 강직도가 어느정도 한계선이 있는데 

     

    제 자지는 강직도가 좀 특출 나다고 하더군요.   혹시 자지도 운동으로 강화 시킬수있냐고 저에게 물어보더군요.

     

    제가 그랬습니다. 

     

    제 자지는 오일대신에 여자 침으로 딸딸이를 쳐서 그런거 같다고 

     

    너도 내 자지에 오일대신에 침 듬뿍 뱉어서 마사지하라고 했더니 

     

    8번관리사가 "오빠는 야한 소리만 어떻게 그렇게 야한소리만 골라서해? "  이러더니 

     

    거리낌없이 제 자지에 침을 흥건하게 뱉은후 자지 마사지를 합니다. 

     

    그리고 잠시 시간 확인을 하더니..  "3분 밖에 안남았네 오빠 자지 1분만 더 가지고 놀고 사정시켜야지"  이러는겁니다. 

     

    근데 제가 좀 참기가 귀찮을땐 금방 발사를 하는 편이라 

     

    3분 남았는데도 약 2분의 시간을 남겨두고 발사를 시원하게 했습니다. 

     

    남은 2분동안 수건으로 일단 자지와 주변에 묻은 제 정액을 다 닦아낸후

     

    갑자기 제 자지 시원하게 해준다고 바람을 계속 후후 불어주면서 남은 시간을 마무리 했습니다. 

     

    내가 좀 빨리나가니까  "오빠 걸음이 왜그리 빨라? 왜 가운은 안묶고 나가 너무 섹시한거아냐? "  라고 

     

    립서비스도 해주네요.

     

    자지에 대한 연구 자세를 높게 평가 하시는 분께서는 

     

    8번 관리사 아주 좋은 선택일 겁니다. 

     

    오늘 같은 경우도 제 자지를 뒤로 꺾고 싶었는데  제가 아플까봐 못꺾었다고 하는군요.

     

    제가 말은 해줬습니다.   다음에는 내 자지 발기시켜서 뒤로 사정 없이 꺾어도 된다고 말해줬습니다. 

     

     

     

     

    댓글1

    하이비루
    하이비루 · 2019.04.16 03:43:05

    후기 즐감 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