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마사지와 서비스가 좋다는 글 보고 저도한번 예약을 해봤습니다
실장님께서 친절하시게도 코스설명과 이런저런 오는길까지 잘안내해주셔서
어렵지않고 좋았습니다
스파는 확실히 오피에비해 가격적인부분에서 덜 부담되는게 좋네요
실장님 만나서 잠깐 스타일 미팅하고 현금 계산하고
잠시 대기하고있으니 관리사님 먼저 들어오시네요
저는 살짝 뻘줌 해서 가만히 몸을 맡겼습니다
관리사님께서 알아서 척척 제몸을 시원하게 풀어주시네요
그리고 분위기를 위해 먼저 말도 걸어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도 나누고 마사지도 받고 정말 마음이 편해졌네요
그리고 관리사님 나가시고 하나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눈웃음에 귀여움이 철철 넘치는 하나 매니저 와꾸 정말 좋습니다
간단한 인사후 탈의를하는데 슬림한 몸매가 정말 보기좋고 이쁘네요
서비스는 두말이 필요없습니다 알아서 척척해주시는데..
그냥 보세요.. 그게 정답입니다 저의 뽕알과 존슨을 사정없이
빨아재껴주며 꺽기까지 시전하는데 스킬에서 감탄하고 정말
그냥 최고였습니다 즐달 무조건 가능합니다 참고로 청룡은 예술이였네요
역시 즐달은 제대로된 업소를 찾아야 가능하단사실 또한번 깨닫게 되네요
실장님 또 오겠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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