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앨리 재접 다녀왔습니다.
저번 초접 후기에는 안썼었는데, 사실 초접때 앨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연장해서 봤었습니다 ㅋㅋ
앨리가 다음에도 꼭 와달라고해서, 약속까지 해놓고는 못가고있었는데.. 어쩌다보니 뒤늦게서야 다시 만나러갑니다.
안오나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는데, 다시 만나보니 그래도 역시 반가워해주는군요 ㅎㅎ
앨리 후기 시작합니다.
F.제가 먼저번 후기에 앨리가 로리 끝판왕이라고 써놨었습니다.
일산권에 로리과 매니저들이 그래도 제법있는데, 제 기준에 앨리가 외모로는 로리 끝판왕 맞는것 같습니다.
혹시 또 다른 로리 끝판왕이 있으면? 댓글로 제보해주시면 검증하러 출동합니다. ㅋㅋ
앨리는 민삘의 외모에 유흥과는 안어울리는 듯한 순한 인상이고 엄청 어려보입니다.
B.초접때보다는 약간 살이 찐거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스탠에서 약통사이의 몸매로 보입니다.
제 취향은 슬림~스탠이긴한데도 앨리가 워낙 사랑스러워보이기에 제 눈에는 슬림해보이기도 합니다 ㅎㅎ
피부도 좋고 가슴도 적당히 보기좋은 사이즈입니다.
T.대화력도 좋고 차분한 성격인것 같습니다.
같이 마실 쥬스를 사갔는데, 고등학생때 살 빼면서 많이 먹던 음료라고 이야기합니다. 지금도 살 안빼도 충분히 예쁩니다.
착한 심성이 느껴지는 앨리입니다. 아이컨택을 해주다가도 어느순간에는 또 부끄러워하기도 합니다.
최근에 아팠었다는 후기를 보고 걱정도 했다고 이야기해보니 코감기에 걸렸었다고 하더군요.
걱정안해도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제가 봤을때도 컨디션이 나빠보이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자연스럽게 키스로 리드하며 피마로 연결시켜봅니다.
P.키스도 달달하게 잘합니다. 좋은 티마가 좋은 피마로 연결됩니다. 터치 반응도 좋은편입니다. 소리를 안내고 참는듯한 반응인것 같아서 혹시나해서 물어보니 맞군요.
다른분 후기에서처럼 가슴쪽에 키스마크가 있었는데, 앨리 입장에서도 신경쓰여 할까봐 물어보지는 않았습니다. 플레이 중간중간에 아이컨택도 잘하고 리드에도 잘 따라와주니 재접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만남때까지 너무 오래 걸리지 않겠다고 약속하고서 플레이를 마쳤습니다.
종합.
민삘 최강의 로리과. 스탠에서 약통사이의 몸매. 애인모드 굿. 몸의 반응은 좋은편. 착한 심성을 가진 앨리.
매너와 배려로 대한다면 남심을 외면하지 않음.
온리~~여탑!! 입니다.
앨리 추천드려유
은근히 차분한 앨리^^
앨리는 귀여웡^^
엘리씨도 역시 사랑이지여. ㅋㅋㅋ 그립내여.ㅋㅋ
가고는 싶지만 2주 수행 마치도록 노력!
엘리 함 보러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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