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꼬리가 살짝 내려가있는 그래서
더욱 청순해보이며 선하게 보이는 그런 모습이었다.
세련되면서 청순한스타일..^^ 남자라면 다좋지않을까
이런 청순 세련스탈은 내 취향이 분명 아닌데...
빠른 샤워를 마치고 잠시 안나의 몸매 감상을 한 후..키스부터
안나는 키스가 달콤하다..약간은 소극적인 키스로 시작해서~
달아올랐을때는 아낌없이 나오는 마치 푸딩같은 혀는 키스할맛 제대로 난다.
소파에서 급 친해져서 인지 장난스러운 애교..찌찌한번 빨고 내얼굴 보고 ㅋㅋ
그러던 안나가..
역립을 받을때는 뭐가 그리 부끄러운지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리더니~
신음소리조차 안낸다..(이건 뭐 공좀 들이면 되는일이고)
살살 간질거리며 내려오다가 드디어 마주친 봉지를 보고 ..웃음이 나왔다.
왁싱한 보지에 모양이 날개가 없는 이쁜!
열심히 공을 들이니 어쩔수없이 반응하는 몸의 떨림들...
특히 구조상 꽉 쪼일수밖에 없는 봉지의 타이트함과
시간이 흐를수록 처음과는 달리 의외로 열정적인 안나의 몸짓들
귓가를 간지럽히는 가녀린 사운드들이 나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
후배위 전환시 엉덩이만 살짝 올리고 그 사이로 보이는 봉지의 귀여운 비주얼은
재 역립을 하게 만들었고..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연애여서~
마무리 후에도 5분정도 꼭 안은채로 후희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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