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클래식 01이 삼인방중 하나인 세라를 보려고 했는데
어찌 어찌하는 사정이 생겨서
앨리를 재접하게 되었네요
저번에는 콜록대고 힘들어 하더니 이번은 그래도 많이 좋아졌더라고요
절 보더니 잉~~`
그때 제가 딴일은 좀하고 있느라
어! 안녕 하면서 폰을 좀 보고 있었더니
잉~~~~ 잉~~~~
왜그래?
아는체 해줘 오빠~~ 잉~~
그래 알았어 미안 ^^
이렇게 말하고 일어나서 꼭 한번 안아주니 환하게 웃더라고요
그 조금만 애가 웃으면서 안겨 오니 얼마나 귀엽겠어요
이야기 조금 들어주고 있다가
침대에 가서 누웠는데 ㅜ.ㅜ
진짜 이건 아니잖아!!!!!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한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아이 가슴에 키스 마크를 한 6개는 만들어 놓았어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속상해 하던지...
말을 들어보니 깨물고 키스 마크내고 그런사람이 가끔 있다는데
진짜 이건 아니지 않나요
아후~~ 보는 내내 속상해서 ...
그러고 집에가서 혹시 엄마가 보기라고 한다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본인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게 바로 언니를 졸업시키는 지름길 입니다
제발들 자제좀 부탁드려요
그상태를 보니 내가 다 마음이 아파서 플래이는 할 생각이 다 사라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놀아주고 달래주고 나오려고 하니
앨리가 오빠 서운하지 않아? 하길래
괜찬아 오늘만 날인가 다음에 놀자 하면서 나왔네요
지금 생각해도 속상한 만남있네요
앨리 ㅊ천드립니다
저와 비슷한 스타일 이시네요. 동감하고
님의 행동에 감동하구요
변태새끼들..
7만원 큰 돈일 수도 있지만 남에게 상처 낼 정도로 큰 돈은 아니네요.
앨리 착하던데 마음 아프네요 ㅜㅜ
7만원 큰돈입니다
두글자님 매너 넘 좋고 스윗하네요... 손가락 장난하는 분들도 제발 그만했으면.....
언니 은퇴 빨리 시키는 지름길입니다..
와우 매너만큼 멋진 이상님. 최고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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