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only 여탑) 수원 빰빰맛집에 다녀왔습니다~~

    업소명
    수원 봐봐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원가권 이벤트 보고 한번 신청했었는데

    매일 들어와서 보다가 이틀 못들어왔었는데 어제 보니 쪽지가 와있어 확인해보니 

    수원맛집 할인권이네요. 일단 감사합니다.

     

    뭔가 요즘 코로나로 하도 못나가서 너무 굶주려 있었던 타이밍에
    이제 좀 먹으러 나가볼까 했는데 다시 이놈의 코로나가 바로 며칠전 심각해졌네요.

     

    맛집할인권 일단 기분은 좋은데, 가야돼 말아야돼 고민하다가 
    가기로 결정.

    그래서 오늘 이름도 적나라한 빰빰(태국어로 SUNG관계)맛집에 전화하고
    생각해본 1~2순위를 맛볼까 하다가 새로운 NF 연지를 맛보기 위해 수원까지 1시간을 달려 갔습니다.

     

    사실 원가권이 되서 그렇지 아니였음 여기 처음이라 인증됐을까 하는
    나름 철저한 확인을 거쳐 들어갔어요.
    너무 오랜만에 새로운 맛을 느낄 생각을 하니 긴장을 했는데,
    그 호수를 받고 방에 들어갈때까지의 혼자만의 상상이 참 좋네요.ㅎㅎ

     

    그렇게 맛집에 입성.

     

    웃으면서 받아주는 연지입니다. 어두워서 기억이 막 나지는 않지만 검정 브라와 핫팬츠를 입었던것같아요.
    딱 육덕 스타일이였어요. 가슴도 좋고 엉덩이도 크고, 피부도 태닝한 듯한 피부색이에요~

    얼굴은 사진과는 좀 다른 느낌이였어요.

     

    간단하게 인사하고, 지불은 빰빰 실장에게 하는줄 알았더니

    매니저한테 주면 되더군요.

    저는 참고로 태국어를 쪼끔 남들보다는 더 합니다.

    그래서 얘기좀 하고, 샤워해준다해서 샤워를 들어갑니다.

    샤워하고 갔는데, 또 샤워하는게 항상 아쉽지만(전 샤워를 꼭 하고 뽀송뽀송한 옷을 입고 가요. 업소마다 욕실이 달라서)
    샤워서비스가 있다고 했으니 그냥합니다.

    그냥 씻겨주김만 하는줄 알았는데 다 씻기더니 제 앞에 무릎을 꿇더니 제 존슨을 부드럽게 후릅후릅 고개를 돌려가면 

    열심히.

    .

    정말 열심히.

    ..

    그렇게 열심히..

     

    정말 이제 그만 일어나겠지.. 

     

    ..

    했는데도 열심히 빨아줍니다.

     

    좆네요.ㅎㅎㅎㅎㅎ

     

     

     

    그리고 이제 침대로 갑니다.

    추워서 에어컨좀 꺼달라했더니 끄고 천천히 제 위로 올라와서, 연지의 B컵보다는 좀 큰(예전 언니들이 B라고 쓰고 만졌던 기억으로는 B보다는 컸어요, 예전보다 요즘은 가슴수술을 많이해서 사이즈에 관대하지않은듯해요) 가슴을 가지고 제 몸을 맛사지하네요.

    흡사 정말 예전에 떡치는 마사지가면 샤워시키고 오일바르고 마사지하던게 생각나네요.

     

    오랜만이라 그런지 그 살짝살짝 다을듯 말듯 간간히 닿는 꼭지와 가슴의 말캉함이 기분이 좆네요.

     

    그리고 가슴 애무부터 목 열심히 하다가 아래 제 존슨을 만나러 갑니다.

    그런데 존슨이 피곤한지 반응이 약해요.
    그래도 연지의 욕실밖 침대위BJ를 하는데 정말 꼼꼼하게 열심히 빨아 제낍니다.

     

    아. 민망하게 얘가 왜 반응이 이렇지. 
    그러다가 보통 일러면 처자들이 대충 하다가 힘드니까 그냥 너가 해 늬앙스를 주는 경우도 있는데

    계속 열심히 빱니다. 기분이 계속 좋아요.ㅎㅎ

    그렇게 빨리다가 제가 말합니다.

     

    괜찮아 걱정마. 안되면 내가 세울수 있어 나만의 방법이 있어 걱정 안해도 돼라고 했어요.
    보통 그러면 그런가보다 하고 이제 그만 하는데.

     

    괜찮답니다. 릴렉스 하라고 밀치더니 계속 빨아제껴줍니다. 고래대가리같은 존슨머리를  입으로 감싸쥐며 열며 너무 뜨겁지않게 공기도 넣어주며

    혀로는 고래 입같은 그 쿠퍼나오는 부분을 공략이라도 하듯 후릅 후루릅

    그리고 기둥도 할짝할짝 후루릅.
    그 아래 알맹이들도 후루룹후루릅 앙~ 뭐 이런식으로

    그렇게 제 존슨을 세워서 장갑을 씌우네요. ㅎㅎㅎ

     

    그렇게 연지의 여성상위. 살짝 무게감있는 골반과 엉덩이로 막 비벼됩니다.

    그러다가 정상위 그리고 가위치기로 마무리 했어요. 
    항상 마무리하면 몰려오는 민망함과 고마움.ㅎㅎㅎ

    쿠푼캅~~

     

    하고 이제 나가겠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1인실이라 제가 나가야하는군요.
    그랬더니 침대에 누워 옆에 딱 붙어있네요.

    이런 저런 얘기들을 하며 웃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왜 다른 후기들보면 정말 마인드 착하다 이런말들이 많은지 몰랐는데

    정말 만나보시면

    다른것보다 정말 열심히  해주는구나. 그래서 마인드 그리고 착한 연지매니저라고 했던게 이해되네요.

    나오면서 꽉 안아주고 코로나 조심하라고 

    라왕~(조심해~) 을 외쳐주며 퇴장했습니다.ㅎㅎ

     

     

    집에 가는길이 멀었지만, 요즘 우울했었는데 기분이 좀 나아졌네요.

     

     

     

     

     

    댓글19

    누어보소
    누어보소 · 2020.09.03 15:45:43

    마지막까지 안아주는 센스 좋군요. 즐달 추카요.

    욕돼지
    욕돼지 · 2020.08.30 15:28:46

    정성스런 후기 감사드립니다 

    계속 달려봐~~~
    계속 달려봐~~~ · 2020.08.26 01:56:45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썬데빌1
    썬데빌1 · 2020.08.25 15:12:37
    완전 굿이네요
    저도 태국어를 배울까 고민이 됩니다
    잘보고 갑니다
    전치사
    전치사 · 2020.08.22 19:37:34

    즐달하셧네요 추천드립니다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0.08.22 23:19:08

    추천 감사합니다~~

    ssagong
    ssagong · 2020.08.22 13:07:57
    자세하고 정성스런 후기 추천함다~~~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0.08.22 23:18:33

    쓰다보니 나름 자세하게 쓰게 된듯하네요. 잘봐주셔서 감사함돠.

    꼼시꼼사
    꼼시꼼사 · 2020.08.22 10:00:06
    즐달 하고나면 기분좋아지고
    자신감도 생기더라구요
    즐달하셨네요 축하드려요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0.08.22 23:17:57

    자신감은 잘 모르겠어요. ㅠㅠ 자신감 생기고 싶네요.ㅎㅎ

    케빈클락
    케빈클락 · 2020.08.22 06:40:04
    정성스런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굿이네요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0.08.22 23:16:37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용티슈
    미용티슈 · 2020.08.22 06:30:36
    힐링이 되었군요ㅎ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0.08.22 23:16:18

    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전 육체적보다는 마음적으로 힐링이 되었네요.ㅎ

    안드리아
    안드리아 · 2020.08.22 01:45:49
    연지랑 즐달 축하드려요.
    안드리아
    안드리아 · 2020.08.22 01:38:50
    즐달 축하드려요. 후기도 넘 정성스럽게 쓰셨네요.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0.08.22 23:15:15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like84
    like84 · 2020.08.21 19:10:23
    서비스가 너무좋네요ㅎㅎ 후기잘보고갑니다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0.08.22 23:14:36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