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도 멈출수없어서 원가권으로 단골업소인 마린스
파 30분정도 대기있다고 해서 맛있는 백반먹고 샤워후 대
기하다 방으로 잠시후 오래 기달리게해서 미안하다며 웃
으며 반갑게 맞이해주는 단쌤.
강한압으로 부탁하고 어깨,목,허리순으로 션하게 마사지
해주십니다.이런 저런 대화 나누며 재미있게 마사지 받고
전립선도 아주 잘해주시네요. 콜소리가 울리며 잠시후 지
명 민서언니 들어와 두명의 이쁜 언니에게 마사지 받고
마사지쌤 퇴청하시고 민서언니 타임.
삼각애무받으며 목까시 비제이하며 섹시한 소리,웃으며
바라보며 비제이하는데 너무 이뻐보이네요.
핸플로 하다 입싸와 청룡으로 마무리합니다.
주간타임에 단쌤,민서 조합 최강인듯~
원가권 주신 방장님과 신논현마린스파 관계자분들께 감
사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