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빨간날개 입니다
이번에 원가권 이밴을 통해 수원쭈쭈바를 다녀왔습니다.
그간 시간이 나질않아 발만 동동구르다 마침 근처에 약속이 잡혀 바로 예약!
다들 맘에 드는 언니들이라 무작정 시간되는 언니 예약합니다.
예전에 지영이를 보고 대박을 외쳤던 기억이ㅋ
이번엔 누굴까~하는 기대감ㅋ
문이 열리고 어두운 방안으로 들어갑니다...
망사란제리를 입은....
얼굴이 자세히 안보이는데.... 낮이 익은 얼굴이...
긴가민가.... 어? 가슴이.... 아닌가? 아닌데....
"이름이.......??"
"오빠! 나 지영이! 헐 나 예약 안한거야? 오랜만에 오고서?"
켁.....절 기억합니다?응?지영이였어?
"배고프다고 하니까 쪼꼬바 줬던 그오빠!....그날 이렇게 저렇게 좋았던!"
어?어? 나네? 응?그걸 아직도 기억하네?
분위기가 이쯤되니 .... 자연스럽네요....
옷벗겨주고 샤워시켜주고 불끈서비스 받고....
침대로 오니 뒤치기자세로 ....
"오빠 빨리~~^^"
"응ㅋㅋㅋ"
절 기다리고 있네요

침대로 달려들어 그간 참았던 욕정을 뙇ㅋ
지영이 즐길줄 아는 여잡니다.ㅋ
적극적으로 아주 그냥 적극적으로ㅎㅎㅎ
저의 욕정을 뽑아냅니다... 하앍하앍...
저도 물고 빨고 지영이도...ㅋ
..아주 ...입만 대면....어느곳이든 빨아제낍니다ㅎㅎ
마지막은 제 허리에 다리를 두르고 정상위로 하앍....
아응 오빠~~~~
"지영아 가슴이 커졌다?
"어때 이쁘지?"
"응 그래 이쁘다ㅎㅎㅎ"
"이제 자주와 내가 두고볼거야"
어?어...그래... 너... 참... 많이 배웠구나ㅋㅋ

참 오랜만에 달림이였는데
보증수표 지영이를 보니 ...
이번탐 성공이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죠ㅋ
담번엔 지영이한탐 다른 언니한탐 해봐야겠네요
오라고 오라고 갖은애교 다떨어줫으니ㅋㅋ
재접견 가야겠어요ㅎㅎㅎ
화끈한 달림을 원하시면 지금 바로 전화하세요
후회 안합니다ㅎㅎㅎ
제 후기는 [only]여탑에서만 볼수 있어요!!
실사 인증은 너무 좋아요. 즐달 추카요
잘보고 갑니다
언니가 생기발랄해서 즐거운시간되실거에요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지영이 굿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빵빵하니 죽이네요~~
즐달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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