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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에 채리 언냐를 봤었는데 이제 후기를 남기네요.
언니가 첫 입장 시에 연식은 있지만 외모는 괜찮아 보였네요.... 팔도 긴 편입니다.
일단 누워서 맛사지를 받는데 맛사지도 제법 해 본 티가 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계속 말을 붙이면서 지루하지 않게 하네요.
시체족이 되고 나면 바로 맛이가서 졸게 되는 데 말을 붙여주니 잠은 안 들고 맛사지를 받았습니다.
말하는 스타일도 오바하는 스타일보다 조곤조곤 말을 하는 타입이라 더 꼴릿한 면이 있네요...ㅎ
예전에 고등학교 시절 국어선생님 닮았다고 얘기해주니 자기 손님 중에 어떤 손님은 미용실 원장 닮았다고 얘기해 줬다는 군요.
그렇게 지루하지 않게 이런저런 대화하면서 편안하게 맛사지를 받았습니다.
드뎌 기다리던 서비스 타임이 되었네요.
무엇보다 화끈하게 들어옵니다. 슈릅슈릅하면서 이곳 저곳 애무해주는 데 스킬이 괜찮더군요. 특히 오랄 시 존슨을 물고 한 참 있어주는 좋은 마인드도 있더군요 ㅎ
키스도 빼지 않고 잘 받아주었고 키스 시 상당히 적극적인 혀돌림을 느낄 수 있었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언냐 눕힌 상태의 젖꼭지 빨기도 시전했습니다. 유륜이 커서 빨기 좋았던 거 같네요.
신음소리 잘 내주며 역립반응도 괜찮네요.... 젤 발라서 남상부비 시전하면서 계속 문대니 여기서 이 언니의 특이한 점이 나오네요.
약간 페티쉬 성향인가 ㅎㅎ 제가 남상부비하면서 허리를 흔들 때 제 다리를 가볍게 막 치네요
특이하긴 했지만 나름 재밌었습니다. 연식은 있지만 몸을 보면 관리를 참 잘한 게 보입니다.
운동을 열심히 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잘 먹는 다는 군요. 나이에 비해 몸매가 잘 빠진 걸 보면 역시 사람은 관리를 해야.....
한 번씩 접견 하고 싶을 언니인 채리씨였습니다.
넵...님도 즐달하시죠 ^
안 아까워요....ㅎㅎ 미시취향인지라... 어린 언냐 좋아하는 분들은 돈 아까울 수 있죠...
즐달추천드립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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