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 보고왔습니다 ㅋㅋ
날이 오락가락하고 저도 오락가락하고
술먹고 꽐라되기는 싫고 ㅠ
술먹으면 조절안되서 노래방가면 막연장하고
요새는 잘꼬셔지지도 않구요
술먹고는 물도 잘안빠지고
가격대비해서 젤 좋은곳 바로 셔츠로 갔습니다~
요새 보니 새로온애들도 있고 괜찮더라구요
누굴볼까하다가 다미보러갔네요
여기는 실사보다가 꼴려서 예약하는듯 ㅋㅋ
도착하니 날씨만큼 밝은 얼굴로 저를 반겨줍니다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기분이 좋으네요 ㅎㅎ
이롬저런 얘기하고 샤워하러가는데
아쉽게도 샤워서비스는 없지만 그건 어쩔수 없으니
약간 아쉽지않은건 어닌데
섭스받으면서 그런생각이 다가셨습니다
오 이렇게 잘해줄줄 몰랐어요
아쥬난리납니다
제 온몸 구석구석 아주 열심히 탐해쥬는데
이곤 안꼴릴수가 없습니다
제가 매너있게 대해서 잘해줬는지 몰라도
이롷게 섭스 좋은애는 처음보내요
거기다 기분좋게하는 미소까지..
캬 안좋아 할래야 안좋을수가 없음..
마뮤리는 하비엿으로 끝내는데
제소중이를 깨끗이 닦아주는 모습을 보고 또할뻔 ㅋㅋ
싸면 그냥 쌩하는애들도 많은데
아 정말 최고의 달림이었습니다 ㅋㅋ
즐달축하드립니다.
다미양 서비스마인드가 일품이군요...즐달은 행복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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