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홍보에 올라와 있는 프로필입니다.
원가권이벤트에 당첨시켜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벤트에만 후기를 쓰는 격발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후기를 보고 너무너무 개취에 부합한다는 생각을 했던 아리인데 드디어 보게 되어 정말 두근두근했습니다.
게다가 얼마전에 엄청난 내상을 당한 터라...플러스 꽤 붙은 아가씨였는데 완전돼지에 붙임성도 제로, 서비스도 대충...어휴..
실장님이 추천해준데로 갔다가 주화입마당하고 나오는 바람에 자신감도 많이 무너진 상태였습니다.
제 얘기는 이만하고 아리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노크와 함께 문이 열리고 너무 귀여운 투피스 차림의 아리가 보입니다.
이건 뭐야...내 이상형이 여기 있습니다. tlqkf 수십년동안 그렇게 찾아도 안보이더니 여기있네요.
대학생때 아리를 만났다면 하루종일 쫓아 다녔을 것 같아요.
당황해서 말도 잘 안나옵니다. 침대에 걸터앉아서 멍하니 보고 있으니
"오빠 이런데 처음이에요?" 아니란돠 ㅜㅜ 약간 당황했을 뿐이야
죽도밥도 안될 것 같아서 얼른 샤워하고 나오니 전라의 아리가...
저도 모르게 확 안았습니다.
"오빠 나 얼른 씻고 올게;;" ㅇㅇ;; 조금 당황했을 뿐이야
이러다가 수필 쓸거 같군요. 정보 전달식으로 바꿔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피부 좋고 탱탱합니다. 만지는 손맛 아주 좋고요.
뭐 종합적으로 다 좋습니다. 다른 후기들에 다 써있어요.
제 머릿속에 가장 강하게 박힌건 니플입니다. 니플이 정말 이뻤습니다.
많은 니플을 봤지만 이렇게 정갈하고 깔끔하며 이쁜 니플은 진짜 오랜만이네요.
지난 내상으로 내공과 자신감이 많이 하락한 상태의 제 애무에도 반응하는 것 보니 감도도 좋습니다.
입술이 젤리 같아요. 키스도 좋아...아...또 보고 싶네요 아리...츄릅
본게임시 쪼임도 좋습니다. 그냥 단순히 전체적으로 좋이는 게 아니고
끝부분 중간부분 뿌리부분 따로따로 다이내믹하게 조여요.
하다가 금방 끝나버릴 것 같아서 위에서 해달라고 하니 "아이 나 잘 못하는데..."하면서 올라탑니다.
뭐야 잘하잖아? 보통 위에 그냥 앉아서 허리 비비기만 하는 애들이 부지기수인데 방아를 찍어줍니다.
이..이게 아닌데...좀 버텨보려고 올라가라했더니 먹힐 뻔했습니다. 이건 제가 토끼라 그런거지 프로레슬링을 한다는건 아니고요.
힘든지 걸터앉아서 비비는데 허리 움직임이 또..아름답습니다. 리드미컬하게 허리를 쓰는데...왜 야동보시면 있잖습니까?
허리만 앞뒤로 유연하게 왔다갔다하는데 으악 시각적으로 자극이 또 어후...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제 이상형인 거시에요.
연장을 하고 싶었으나 현금을 하나도 들고 오지 않는 바람에 그냥 나와야했습니다...
글 쓰다보니 아리가 너무 보고 싶어집니다. 진짜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튈껄...
다음부터는 현금뭉치를 들고 다녀야겠습니다. 카드문화에 너무 절어있던것 같네요.
주간이었다가 야간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이유인 즉슨...열심히 일하려고!
열심히 일하려고 한답니다. 제 앞에분들 연착했다고 실장님이 조금만 늦게 와달라고 부탁했었는데
아리 열심히 일하려고 한다는데 지각을 하면 되겠습니까? 반성하세요. 약속을 지키고 살아야지 말이야...
추천 : 로리. 아담. 얼굴.....일단 전화하세요.
비추천 : 장신. 폭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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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쓰고 퇴고 해보니 너무 열심히 썼다 싶군요. 대충쓰고 나만 볼까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만...
말하는 건가요?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감사합니다. 얼마만의 제대로된 즐달인지 흑흑 ㅜㅜ
멀티 쪼임 좋아요!
즐달하셨네요 축하드려요
그렇습니다. 된다는 사실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꿀딴지님도 즐달 기원~
잘보고 추천함다^^
며칠 안됐는데 전 벌써 아련합니다
후기잘보구갑니다~~!!
완존 제타입.....
그래프로 표현한 게 기발하네요~
언니 성격까지! ㅋㅋㅋ
귀요미군요 ^^*
홍보게시물에서 한번더 클릭하면 뜨더군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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