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하다 남은 직원들끼리 자주가던 원피스 가려고 얘기하는데
행동빠른 동기가 나미실장님께 바로 전화하는 센스 ^^
통화 끝나고 다들 택시 잡아서 후다닥 갔습니다
그렇게 각자 맘에 드는 언냐들로 초이스하고 ..!
나는 몸매가 일품인 지현언니를 초이스 ㅎ
들이대는 모습이 아주 좋았던 언니에요
술따라주면서 애교도 살살 부리는데 ㅋㅋㅋ 너무 귀여웠음^^
비제이도 대충하는게 아니라 아주 열심히 맛봐줍니다 ㅋㅋ
빨아들이는 힘이 아주좋음 ㅎㅎㅎㅎㅎㅎㅎ
옆방가서 연애할때는..ㅋㅋ 구멍으로 나의 존슨을 빨아들이는데 ..
엄청나게 흥분되더군요 ㅋㅋㅋ
정말 통하는 느낌이랄까... 서로 좋아하는 자세로
변경해 가며 신나게 즐기다왔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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