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자택근무를 하면서~~ 오랜만의 압구정 트윈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정말로 자주갔지만 코로나로 요세 뜸햇네요^^
실장님에게 연락드리고 바로 가능하시다고 하셔서 후딱갑니다 ㅋㅋㅋ
밑에 도착해서 샤워를 마친후~~ 스텝분의 안내로 !!! 마사지배드에 누웠습니다^^
민관리사님? 이들어오셧네요 저의 지명입니다 ㅎㅎ
항상 말도 잘걸어주시고 마사지또한 야무지게 해주셔서 좋습니다
마사지 배드에 눕고~~ 마사지를 시작하는 역시 최고네요^^
항상 맡길수잇는 분이십니다 50분정도 눈을감은 채받으니 금새 시간이 지나갓네요
접린선 마사지가 시작하는대 잠이바로 깨버립니다 ㅋㅋㅋㅋ 완전좋아요
다음번에도 무조건 민관리사님입니다^^
그리고~~ 나연씨가 들어오십니다
오랜만에 만나셔도 항상 반겨주시네요^^
육덕진 몸매와 항상 스킬로 저를 조져버리시는대 정말로 말로표현이 안되요^^
발끝부터 상의까지 핣아주시는대 너무 좋습니다 ㅎㅎㅎ 화끈하게 저를 녹여주시고 연예를 시작하는대 와~~~ 뿅갓습니다
요세 오랜만이라 너무 일찍 싸버려서 아쉬웠지만 ^^ 가격대비는 정말 최고의 스파입니다
다음번에도 트윈스파를 예약하고 자주놀러 와야겟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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