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이팝 지아
평이 좋아 한껏 기대하고 갔는데
와꾸파가 아니네요~ 손님들 응대를
잘하는 분위기파입니다.
잘 들어주고, 손님들 기분좋은말도
많이 해주고, 플레이 나쁘지 않고,
근데 재방이 힘드네요ㅎ 극주간조에
매니아층 확고해 보입니다
2. 프렌치 한나
인도혼혈풍의 생각보다는 나쁘지않은
와꾸네요~ 세번 보았는데 갈때마다 살이
쪄서 개인적으로 이제 컷 기준 약간
오바입니다. 이 매니저도 손님들 응대
아주 잘해주는 분위기파인데,
밑에서 냄새가 심하게 올라와서 손절 ㅠ
3. 신사 은설
셋중 와꾸는 제일 나으나 호불호 갈립니다
몸에 타투가 제법있으며 배꼽에 피어싱도~
플레이 강도는 컨디션따라 바뀝니다
예전보다 립강도도 많이 약해진거 같기도.
가격 8로 올린 후~ 예약도 다소 치열하고
해서인지 조금씩 손님 가리기 시작하는 분위기
인듯한데.. 예약전쟁해서 갈정돈 아닙니다
빨리 소위 다시라고 추천..
종종 올릴께요 즐달하세요~
좋은 정보 잘 쓰겠습니다 ㅎㅎ
예약이 아주 쉽지는 않습니다ㅋ
요즘 중하로 됨 ㅠ
은설이 케바케 호불호 있을듯
즐달하기 너무 힘들어서 강제 절달중
보내버림ㅎ 대놓고 말은 못하겠고
댓글이 그게뭡니까?후기하나 적을줄 모름서 댓글은 아주 고수납시고,,어려운 애들로다가 후기좀 써봐요
솔직히 소위달고 영상관 좀 볼라고
꾸준히 후기 좀 올릴려구요ㅋ
10년만에~ 이넘의 귀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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