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가은 민삘와꾸# 청순 # 큰키에 글래머 # 각선미# ✅✅

    제휴 업소명
    압구정 다원스파
    지역
    스파

     

     

    더 존 스파

     

    연휴때도 일에 지쳐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퇴근길에 오르는 순간, 갑자기 마사지를 받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직장 근처에 있는 더 존 스파라는 곳에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예약을 잡고 들어가자마자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더라구요.

     

    알로에 쥬스에 담배 한대를 피고 샤워를 한뒤에 곧바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상의를 벗고 1분 정도 기다리는데 30대 중,후반 정도 되어보이는 안마사분께서 들어오시더라구요.

     

    뭉친 승모근 부터 쭈욱 안마를 해주며 풀어주는데 온몸의 피로가 날라가는 기분이었습니다.

     

    50여분 정도 전신마사지를 받고 점점 내려가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곧바로 자지가 발딱 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난후, 똑똑 노크소리가 들리더니 서비스 아가씨 께서 들어오셧습니다.

     

     

     

    보리1.jpg

     

    나이는 20대 초,중반에 민삘의 청순한 여대생 느낌이더라구요.

     

    곧바로 젖꼭지를 애무해주며 아래를 대딸해주는데 금방 쌀뻔한것을 겨우 꾹참았습니다.

     

    그리고는 그녀가 입에 제 자지를 머금는데 부드러운 혀놀림이 마치 달달한 생크림 케이크 같은 느낌이 머릿속에 떠오르더군요..후훗

     

    그렇게 몇번의 오럴을 받다 도저히 못참을거 같다고 신호를 보내자 그녀는 더욱 깊숙히 빨아대었고 결국 그녀의 입속에 제 아이들을 분출했습니다.

     

    사정이 끝나고도 그녀는 제 자지를 계속 빨아주었고 곧이어 청룡열차에 탑승할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화끈한 마무리가 끝나고 침대에 누워있자 그녀가 옆으로 다가오더니 이것저것 묻기 시작했습니다.

     

    화끈한 서비스에 대비되는 그녀의 친절한 마인드에 마음까지 치유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렇게 잠시 후 실장님의 노크소리가 들리고...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방을 떠나는데 하루의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더 존 스파 가은 기억할거 같습니다..

     

     

     

     

    댓글1

    arod13
    arod13 · 2020.08.19 19:21:33
    빨고 싶은 가슴이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